2026년 10월 24일 토
차세대

“차세대는 우리가 맡는다!”

2008 신입교사 300여 명 훈련 돌입2008년 차세대 신입교사대학이 지난 25일(주일) 서빙고와 양재 캠퍼스에서 열렸다. 신입교사대학에 참석한 300여 명의 예비교사들은 3주간의 기본교육을 통해 아이들에게 하나님의 꿈을 심는 온전한 교사로 거듭나게 된다.첫주(25일) 교육에서는 차세대 3개 영역에 대한 안내와 함께 온누리교회의 비전이 소개됐다. 특히 각 부서 교역자들은 담당 부서의 주요 사역과 비전을 소개하고 함께 협력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교사가 될 것을 독려했다. 양재성전 예꿈 노희태 전도사는 “예꿈은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있어 가장 중요한 시기이며 그만큼 선생님들의 역할도 중요한 부서”라고 강조하는 등 교역자들은 담당영역 알리기에 열을 올렸다.차세대 교사로 지원한 한 성도는 “차세대는 교회의 희망이라고 생각한다. 아이들과 함께 찬양하고 예배드리며 하나님께 쓰임 받는 자녀로 성장할 수 있도록 나의 역할을 다하고 싶다”고 고백했다.한편 신입교사대학은 2주차 ‘교육’ 3주차 ‘양육(소그룹)’을 주제로 각 캠퍼스별로 열린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