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로중보기도 모임 종강예배
장로중보기도 팀은 지난달 23일(금), 24일(토) 양일간 인천 영흥도에서 종강예배를 드렸다. 종강예배에 참석한 장로 20여명은 ‘기도하는 장로’라는 구호를 내걸고 다음 학기에 장로 중보기도 모임이 더욱 활성화되길 기도했다.하용기 장로(장로중보기도 팀장)는 “현재 50여 분의 장로님들이 장로중보기도 모임에 참석해 교회와 민족, 열방과 해외 선교사들 그리고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도에 힘쓰고 있다”며 2학기에는 더 많은 장로님들이 기도모임에 동참해 줄 것을 당부했다.한편 장로중보기도팀은 지난 1월 1일 본부사역으로 정식 등록한 후 두 달마다 서빙고(순형홀)와 양재(믿음홀)에서 번갈아 매주 금요일 오전 10시에 기도모임을 하고 있다. 2학기는 9월 1일(금)에 개강한다. / 김의재 기자 kuj@onnuri.or.kr ▲ 장로중보기도 팀 장로님들이 ‘기도하는 장로’라는 구호를 내걸고 인천 영흥도에서 종강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