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간호사 맞춤전도 ‘러브 O2’

오는 9월 ‘꿈·사랑·행복’ 주제로 … 내달 10일, 2차 간호사의 밤 열려

간호사를 위한 맞춤전도집회가 오는 9월 4일부터 3일간 오후 6시‘러브 O2’라는 타이틀로 진행된다. ‘당신의 사랑이 산소를 만들어 냅니다’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맞춤전도집회는 첫날인 4일(월)에는 ‘드림 차트(Dream Chart)’, 5일(화)은 ‘러브 차트(Love Chart)’, 6일(수)은 ‘해피 차트(Happy Chart)’라는 제목으로 진행된다. 전도사역본부에서는 “평소 간호사들이 때로는 죽음과 대면하는 환자들의 고통과 함께 하는 수고에 비해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 전도집회에서는 이러한 간호사들이 하나님을 만나 산소처럼 더욱 필요한 존재임을 느낄 수 있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또 사람들에게 없어서는 안될 귀한 간호사들이 늘 쓰고 있는 차트를 콘셉트에 포함시켰다. 매일 그 차트를 통해 늘 꿈과 사랑과 행복을 찾아 주기 원하는 하나님의 마음을 보고 느낄 수 있도록 전체적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전도사역본부 담당 여성민 목사는 “밤낮으로 일하는 바쁜 간호사들이 이번 집회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더 산소와 같은 삶을 살기 바란다. 특히 이번 집회에서는 소그룹 모임과 멘토를 통해 세례자가 많이 배출 될 것을 기대한다”며 집회에 간호사들을 많이 초청해 줄 것을 성도들에게 당부했다. ‘러브 O2’ 접수는 오늘부터 내달 27일까지 매주일 오전 8시~오후 6시 서빙고 본관 로비와 각 캠퍼스에서 할 수 있다. 또 평일에는 내달 1일부터 26일 매주 화요일부터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서빙고 캠퍼스 목회지원실에서 접수 가능하다.한편 ‘러브 O2’를 위한 2차 간호사의 밤이 내달 10일(목) 저녁 6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이날 모임은 디너 및 간호사를 위한 공연, 전도대상자 초청을 위한 토의와 중보기도로 진행될 예정이다.·문의: 전신익 간사 (3215-321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