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으로 치료받고 떠납니다
“안녕하세요. 찌르해(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싸랑해요.” 굳었던 얼굴에는 미소를 가득 담고, 목발 없이 두발로 강단에 선 베베수모(18. 라이베리아)가 그동안 수십 번도 넘게 되뇌며 외운 한국어로 지난 달 30일(주일) 온누리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공유하기
“안녕하세요. 찌르해(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싸랑해요.” 굳었던 얼굴에는 미소를 가득 담고, 목발 없이 두발로 강단에 선 베베수모(18. 라이베리아)가 그동안 수십 번도 넘게 되뇌며 외운 한국어로 지난 달 30일(주일) 온누리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 대전 기드온 청년부 - 거제도 ◐ 기드온 청년부 거제도 아웃리치팀은 7월 21일(금)부터 24일(월)까지 3박 4일 동안 어르신 사역과 어린이 사역을 하고 돌아왔다. 미자립교회나 시골교회에서 아웃리치를 하길 기도해오던 우리 팀은 거제도를 사역지로 정하고 7월 초부터 모여 중보하며 준비했다. 이번 아웃리치에는 11명이 참석했다. 우리는 거제도에 도착해 아
2006-08-06 · 제607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