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사랑으로 치료받고 떠납니다

 “안녕하세요. 찌르해(치료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여러분 싸랑해요.” 굳었던 얼굴에는 미소를 가득 담고, 목발 없이 두발로 강단에 선 베베수모(18. 라이베리아)가 그동안 수십 번도 넘게 되뇌며 외운 한국어로 지난 달 30일(주일) 온누리 성도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