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미션 브리지 사무소 오픈

어제(26일) 개소예배

선교사와 성도간 선교의 다리를 놓고 있는 ‘미션 브리지(Mission Bridge)’가 사역의 확장을 위한 사무소를 오픈했다. ‘와이미션(Why Mission?)’의 수료생들로 조직된 미션 브리지는 어제(26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 사무소에서 온누리세계선교센터 황종연 목사를 비롯해 미션 브리지 사역자들이 참석해 개소예배를 드렸다. 이날 황종연 목사는 “미션 브리지가 앞으로 선교 동원가로서 하나님 나라 확장을 위해 겨자씨가 되기를 바란다. 온누리교회의 Acts29 비전과 더불어 한국교회 2030년 10만 선교사 파송이라는 큰 물결에 한 축을 이룰 것이다”며 축복의 메시지를 전했다.지난 2002년 평신도의 선교훈련을 위해 출범한 이후 800여 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와이미션’. 수료생들 중에는 와이미션을 통해 터득한 선교역량으로 보내는 선교사, 나가는 선교사의 사명을 적극 수행하고 있다. 또 성도와 선교사 간을 이어주면서 선교의 동력을 제공하는 역할을 점차 넓혀가고 있다.이번 미션 브리지 사무소 개소를 통해 와이미션 수료생들의 구심점이 더 확고해졌다. 앞으로 미션 브리지는 정기 기도모임을 확대하고 현재 분기별로 발행되고 있는 소식지도 내년부터 매달 수료생들에게 발송한다는 방침이다.한편, 미션 브리지는 멤버십으로 사역이 이뤄지기 때문에 수료생과 선교사, 성도간 다리를 놓는 역할을 확대하기 위해 자원봉사 스태프들이 사무소에 상주할 예정이다.·문의 : 2632-1246/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