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가슴으로 ‘러브’ 기도로 ‘O2’

간호사 500명 이상 세례 목표 기도로 준비요청자 대상자 한자리에 … 매일 결신 이벤트 간호사를 위한 맞춤전도집회 ‘러브 O2’가 1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내달 4일(월)부터 3일간 간호사들에게 꿈과 사랑과 행복을 전할 ‘러브 O2’는 매일 오후 6시부터 ‘드림 차트(Dream Chart)’, ‘러브 차트(Love Chart)’, ‘해피 차트(Happy Chart)’를 주제로 각각 열린다. 집회 첫째 날에는 ‘내가 꿈꾸는 곳으로 인도해주는 꿈의 인도자 하나님’을 전한다. 이를 위해 ‘꿈’을 주제로 하는 영상 스케치와 객석 인터뷰, 토크 등의 프로그램을 준비했다. 게스트로는 개그콘서트의 유상무, 장동민과 방송인 이홍렬 씨 등이 출연한다.둘째 날은 ‘진정한 사랑을 일깨워 주는 사랑의 전령사 하나님’에 대해 이야기 한다. 사랑을 주제로 하는 요청자 영상편지로 잔잔한 감동을 주게 되며, 이외에도 유정현, 박나림의 러브 러브 토크와 방송인 오미희, 이창훈 씨가 시를 낭송한다.셋째 날은 ‘참된 행복을 만드는 해피 메이커 하나님’을 전한다. 섹소포니스트 대니 정의 연주로 문을 연 후, ‘다시 찾은 행복’을 주제로 하는 환자들의 영상 메시지를 준비했다. 이외에도 팝페라 카스트라토 정세훈, 아나운서 오영실 씨 등이 게스트로 출연한다.이번 집회는 매일 주제에 맞게 맞춤형으로 진행되며, 요청자와 대상자가 한자리에 앉을 수 있다. 또 교대근무로 인해 3일간 참석할 수 없는 간호사들을 위해 매일 결신을 돕기 위한 특별 이벤트를 준비했다. 특히 전도사역본부에서는 이번 집회에 1,600명의 대상자를 초청해 500명 이상 세례를 받게 하는 것을 목표로 기도하며 집회를 준비하고 있다. 집회가 끝난 후 9월 중순부터 바로 이들을 위한 5주간의 에프터 스쿨도 진행한다. 전도사역본부에서는 사정상 에프터 스쿨에 참여하지 못하는 이들을 위해 1:1 에프터 스쿨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러브 O2’를 위한 ‘3차 간호사의 밤’이 지난 23일(수) 오후 6시 서빙고 한동홀에서 진행됐다. 이날 전도사역본부 담당 여성민 목사는 “간호사들이 소금처럼 삶에서 녹아질 때(마 5:13) 그들이 마주하는 수많은 환자들이 하나님과 만나는 성령의 역사가 있을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병원은 놀라운 선교지이며, 육체뿐 아니라 사람의 영혼까지 100% 살리는 귀중한 영적 간호사로 거듭나는 귀중한 집회가 될 것을 기대한다”며 온누리 간호사들을 격려했다. 또 전도사역본부에서는 역대하 7장 14절 말씀을 모토로 매일 아침 7시 14분에 모든 온누리 간호사를 비롯한 요청자들이 한마음으로 집회를 위해 기도할 것을 당부했다. 3차 간호사의 밤에 이어 지난 23일 오후 8시부터는 2차 요청자중보기도모임이 진행됐다. 다음 요청자중보기도모임은 오는 30일 오전 10시, 오후 8시에 계속 된다.한편, 전도사역본부에서는 ‘러브 O2’에서 초청자들을 섬길 봉사자를 모집한다. 온누리 등록 교인으로서, 30~40대의 남성이어야 한다. 집회 첫날인 4일에는 공동체 순장과 남자 집사들이 서빙하며, 5일은 온누리 교역자들이, 6일은 온누리 의사들이 서빙으로 대상자들을 섬기게 된다. 이외에도 이번 집회에는 안내를 비롯해 주차관리, 접수, 휴게실 봉사 등 매일 280여 명의 봉사자가 필요하다. 봉사자 모임은 오는 29일(화) 오후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있으며, 테이블 리더 교육은 오는 30일(수) 오후 7시 콘서트홀에서, 테이블 서빙 교육은 31일(목) 오후 7시 꿈아이홀에서 있다.또 이번 집회는 온누리교회 홈페이지(onnuri.or.kr) 팝업창을 클릭하면 바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접수 마감은 내달 1일(금)까지이다.·문의 : 전신익 간사(3215-3214)/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간호사를 위한 맞춤전도집회 ‘러브 O2’를 위해 온누리 간호사들과 요청자들은 집회와 대상자들을 위해 기도의 끈을 놓지 않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