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 소금’ 후원 연장 해주세요
월간지 ‘빛과소금’은 지난 1년간의 ‘빛과소금 미자립교회 순 후원’ 기간 만료가 다가옴에 따라 각 순을 대상으로 연장신청을 받고 있다.빛과소금은 각 순에서 보내준 후원금으로 빛과소금 잡지를 농어촌 미자립교회에 보내고 있으며 현재 1천 여 곳이 넘는 교회를 후원하고 있다. 이를 통해 미자립교회와 목회자들에게 정보와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 사역에 동참하고 있다.경북 의성군 대평교회 박의영 목사는 “재정의 자립이 불가능한 열악한 농어촌교회나 미자립교회에서는 1년 예산조차도 계획할 수 없는 것이 현실이다. 이런 악순환이 장기하되면서 정보의 습득과 공유에서 소외되고 목회자로서의 열등감마저 느끼게 된다” 며 “빛과소금은 무더운날, 얼음 생수를 공급하는 것과 같은 시원하고 상쾌한 청량감을 주는 책이다”고 후원에 감사를 표했다.빛과소금은 “각 순의 후원을 통해 농어촌 및 미자립교회에 놀라운 일들이 일어나고 있다. 온누리교회 모든 순들이 후원에 동참하고 연장신청을 해 주길 바란다”고 소망했다.후원 연장신청은 오는 12월30일까지 인터넷으로만 가능하며 아래 방법으로 하면 된다.(문의 02-2078-3200두란노, 02-3215-3177김혜연)◆신청방법: 온누리교회 홈페이지(www.onnuri.or.kr) 또는 두란노(www.duranno.com)로 접촉→우측 하단 빛소후원 신청 배너 클릭→빛소 후원 신청 페이지로 이동, 신청서 작성/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