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현대중공업특초_ 인터뷰
● 인 / 터 / 뷰 ● “새생명의 역사 불일듯 일어날 것 기대”
현대중공업 이재성 부사장·윤영분 집사 부부△ 실제로 이번 집회를 여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_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입니다. 사실 김여호수아 목사님께서 1994년 할렐루야교회에서 영어예배를 담당하시던 시절 저희 부부가 영어예배를 섬기며 짧지만 깊은 교제를 나눴습니다. 미국으로 가셨다가 다시 한국에 오셨다는 소식을 나중에야 듣고 8월에 잠깐 만났는데, 그때 울산에서 집회를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하게 되었죠. 이미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만남을 통해 오래 전부터 준비하셨습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집회를 어떻게 준비하셨는지._ 신우회를 도와 짧은 시간동안 집회를 준비하다보니 힘든 점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더 울산의 부흥을 원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중보기도팀을 가동해 기도에 집중했습니다. 신우회가 더 활성화 되고, 울산에서 문화전도집회가 새로운 전도 패러다임으로 자리잡도록,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했습니다. 복음화율이 10% 미만인 이 척박한 땅에 새생명의 역사가 이제부터 불일듯 일어날 것을 기대합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간증이 있다면._ 정말 기쁨이 있었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대한 확신으로 걱정이 없었습니다. 집회가 5000명 규모로 확대되면서 예산 등으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차고 넘치도록 채워주셨습니다. 첫날 다른 곳에서 행사들이 있어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이렇게 좋은 잔치자리에 안오면 손해라는 생각에 염려가 없었습니다. 울산의 부흥을 위해 애써주신 온누리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울산위한 온누리교회의 사랑에 감사”
홍문식 목사(기쁨의교회)△ 지역교회가 집회를 위해 많은 협력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_ 원래 현대중공업 직원을 대상으로 하려던 것을 울산 시민을 위한 문화집회로 확대되면서 지역교회가 연합하게 되었습니다. 신우회와 크리스천모임이 집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분들이 출석하는 교회 담임 목회자들과 의논하면서 울산지역 전체 축제로 만들자는 의견이 많아 확대가 된 것이죠. △ 지역교회가 어떤 방법으로 참여했는지._ 울산 동부지역은 병원선교회가 구성돼 있는데, 제가 총무를 맡고 있습니다. 집회에 대한 얘기를 들었을 때 너무 놀라웠습니다. 지역교회가 준비하려면 예산을 비롯해 기획하기 쉽지 않은 규모인데 이미 준비된 행사에 우리가 참여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죠. 각 교회에 공문을 보내고 각 교회에서는 계속 홍보를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부족해 충분히 홍보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또한 이러한 집회를 준비해준 온누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지난번 강원도 진부가 처가인데, 진부지역에서 온누리교회에 대한 칭찬이 자자합니다. 수해복구에 앞장서는 모습에 모두가 감동하며 진부지역 복음화에 큰 영향력을 주었습니다. 저희 교회가 지향하는 사역의 관점에서 온누리교회가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 평소 유대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_ 울산은 현대 크리스천모임과 신우회 회원들이 평소에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늘 연합하는 관계를 가져왔습니다. 년 1회 경주 현대호텔에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해 세미나도 갖는 등 서로 돕고 섬기고 있습니다. “크리스천들의 믿음 새롭게 성장”
박용철 집사(현대중공업 신우회장)집회는 은혜로웠는데 준비가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너무 좋다고 하는 말을 들었을 때 잘 했다는 생각도 들었죠. 홍보기간이 많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홍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안내를 위해 각 교회에서 지원을 받았으나 큰 행사를 처음 하다 보니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울산 크리스천들의 믿음이 새롭게 성장되고 이러한 예배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첫날 집회를 마치고 격년으로 이러한 집회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지방에서는 이런 잔치를 보기 힘듭니다. 정말 전도하기 좋은 기회죠.“믿는 사람들 하나되는 모습 감동”
김미현 집사·임정미 자매동네 친구가 음악회에 가자고 해서 갑자기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너무 좋군요. 아주 어릴 때 교회에서 하는 행사에 참석한 이후 30년 만에 처음입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되는 모습과 그 느낌이 참 좋습니다. 특히 연예인인 한혜진 씨의 간증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욕심 많았던 한혜진 씨가 예수님을 만나고 행복해졌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자녀들은 친구 따라 가끔 교회에 다니지만 저는 다니지 않습니다. 교회 다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목장 모임을 특별한초대 집회로”
최갑룡·조시현 집사목장 모임을 이곳에서 했습니다. 끝나고 나눔을 갖기 위해 셀 식구들과 따뜻한 찻집으로 갈 계획입니다. 집회를 준비한 이들의 헌신을 보며 기도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울산의 교회들이 하지 못하는 집회를 온누리교회 스태프들이 직접 내려와 좋은 집회를 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메시지가 믿는 자들에게도 큰 도전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오늘 시내에서 다른 행사들이 있어 많이 참석하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내일은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더 풍성한 은혜의 자리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신앙생활에 큰 도전돼”
정희순 집사집회가 열리는 것을 알았지만 잊고 지내다가 오늘 차를 타고 가다가 친구와 함께 우연히 포스터를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여성들을 위한 집회에 윤형주 장로님께서 간증집회를 해주셨는데, 믿는 자로서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못했던 일들을 실행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혼자만 믿는 것이 아니라 만나는 사람마다 생활 속에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도전도 받았습니다. 사실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인데, 조금이라도 건강할 때 더 열심히 신앙생활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저녁집회에는 남편과 함께 또 참석할 계획입니다.
현대중공업 이재성 부사장·윤영분 집사 부부△ 실제로 이번 집회를 여는데 있어 큰 역할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 _ 모든 것이 하나님의 계획하심입니다. 사실 김여호수아 목사님께서 1994년 할렐루야교회에서 영어예배를 담당하시던 시절 저희 부부가 영어예배를 섬기며 짧지만 깊은 교제를 나눴습니다. 미국으로 가셨다가 다시 한국에 오셨다는 소식을 나중에야 듣고 8월에 잠깐 만났는데, 그때 울산에서 집회를 했으면 좋겠다는 제안을 하게 되었죠. 이미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만남을 통해 오래 전부터 준비하셨습니다. 그것이 계기가 되어 여기까지 오게 된 것입니다.△ 집회를 어떻게 준비하셨는지._ 신우회를 도와 짧은 시간동안 집회를 준비하다보니 힘든 점도 있었지만, 하나님께서 더 울산의 부흥을 원하신다는 것을 알기 때문에 중보기도팀을 가동해 기도에 집중했습니다. 신우회가 더 활성화 되고, 울산에서 문화전도집회가 새로운 전도 패러다임으로 자리잡도록, 하나님의 나라가 회복되기를 소망하며 기도했습니다. 복음화율이 10% 미만인 이 척박한 땅에 새생명의 역사가 이제부터 불일듯 일어날 것을 기대합니다.△ 함께 나누고 싶은 간증이 있다면._ 정말 기쁨이 있었고, 하나님의 역사하심에 대한 확신으로 걱정이 없었습니다. 집회가 5000명 규모로 확대되면서 예산 등으로 어려움도 있었지만 기도하는 가운데 하나님께서 차고 넘치도록 채워주셨습니다. 첫날 다른 곳에서 행사들이 있어 예상외로 많은 사람들이 참석하지 못했지만, 이렇게 좋은 잔치자리에 안오면 손해라는 생각에 염려가 없었습니다. 울산의 부흥을 위해 애써주신 온누리교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울산위한 온누리교회의 사랑에 감사”
홍문식 목사(기쁨의교회)△ 지역교회가 집회를 위해 많은 협력을 했다고 들었습니다. _ 원래 현대중공업 직원을 대상으로 하려던 것을 울산 시민을 위한 문화집회로 확대되면서 지역교회가 연합하게 되었습니다. 신우회와 크리스천모임이 집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그분들이 출석하는 교회 담임 목회자들과 의논하면서 울산지역 전체 축제로 만들자는 의견이 많아 확대가 된 것이죠. △ 지역교회가 어떤 방법으로 참여했는지._ 울산 동부지역은 병원선교회가 구성돼 있는데, 제가 총무를 맡고 있습니다. 집회에 대한 얘기를 들었을 때 너무 놀라웠습니다. 지역교회가 준비하려면 예산을 비롯해 기획하기 쉽지 않은 규모인데 이미 준비된 행사에 우리가 참여만 하면 되는 상황이었죠. 각 교회에 공문을 보내고 각 교회에서는 계속 홍보를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부족해 충분히 홍보하지 못한 점이 아쉽습니다. 또한 이러한 집회를 준비해준 온누리교회에 감사드립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지난번 강원도 진부가 처가인데, 진부지역에서 온누리교회에 대한 칭찬이 자자합니다. 수해복구에 앞장서는 모습에 모두가 감동하며 진부지역 복음화에 큰 영향력을 주었습니다. 저희 교회가 지향하는 사역의 관점에서 온누리교회가 좋은 모델이라고 생각합니다. △ 평소 유대가 좋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특별한 계기가 있다면?_ 울산은 현대 크리스천모임과 신우회 회원들이 평소에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늘 연합하는 관계를 가져왔습니다. 년 1회 경주 현대호텔에 지역교회 목회자들을 초청해 세미나도 갖는 등 서로 돕고 섬기고 있습니다. “크리스천들의 믿음 새롭게 성장”
박용철 집사(현대중공업 신우회장)집회는 은혜로웠는데 준비가 부족한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너무 좋다고 하는 말을 들었을 때 잘 했다는 생각도 들었죠. 홍보기간이 많지 않았지만 나름대로 홍보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안내를 위해 각 교회에서 지원을 받았으나 큰 행사를 처음 하다 보니 많이 부족했습니다. 그러나 울산 크리스천들의 믿음이 새롭게 성장되고 이러한 예배가 있다는 것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첫날 집회를 마치고 격년으로 이러한 집회를 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지방에서는 이런 잔치를 보기 힘듭니다. 정말 전도하기 좋은 기회죠.“믿는 사람들 하나되는 모습 감동”
김미현 집사·임정미 자매동네 친구가 음악회에 가자고 해서 갑자기 따라오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분위기가 너무 좋군요. 아주 어릴 때 교회에서 하는 행사에 참석한 이후 30년 만에 처음입니다. 믿음을 가진 사람들이 하나되는 모습과 그 느낌이 참 좋습니다. 특히 연예인인 한혜진 씨의 간증에 감동을 받았습니다. 욕심 많았던 한혜진 씨가 예수님을 만나고 행복해졌다는 말이 와닿았습니다.자녀들은 친구 따라 가끔 교회에 다니지만 저는 다니지 않습니다. 교회 다니는 것에 대해 생각해보겠습니다.“목장 모임을 특별한초대 집회로”
최갑룡·조시현 집사목장 모임을 이곳에서 했습니다. 끝나고 나눔을 갖기 위해 셀 식구들과 따뜻한 찻집으로 갈 계획입니다. 집회를 준비한 이들의 헌신을 보며 기도밖에 없다는 것을 다시금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울산의 교회들이 하지 못하는 집회를 온누리교회 스태프들이 직접 내려와 좋은 집회를 열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의 메시지가 믿는 자들에게도 큰 도전과 은혜가 되었습니다. 오늘 시내에서 다른 행사들이 있어 많이 참석하지 못한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내일은 더 많은 사람들이 와서 더 풍성한 은혜의 자리가 될 것을 기대합니다.“신앙생활에 큰 도전돼”
정희순 집사집회가 열리는 것을 알았지만 잊고 지내다가 오늘 차를 타고 가다가 친구와 함께 우연히 포스터를 보고 오게 되었습니다. 여성들을 위한 집회에 윤형주 장로님께서 간증집회를 해주셨는데, 믿는 자로서 많은 도전을 받았습니다. 생각만 하고 실행하지 못했던 일들을 실행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 혼자만 믿는 것이 아니라 만나는 사람마다 생활 속에서 복음을 전해야 한다는 도전도 받았습니다. 사실 건강이 좋지 않은 상태인데, 조금이라도 건강할 때 더 열심히 신앙생활 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저녁집회에는 남편과 함께 또 참석할 계획입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