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세상에 희망 주는 CGN을 응원합니다!

지난 11일 3차 후원의 밤 ‘러브 앤 드림’ CGNTV 3차 후원의 밤 행사가 지난 11일(목) 오후 7시 백범 기념관에서 ‘러브 앤 드림(Love & Dream)’이라는 주제로 열렸다. 후원의 밤 행사에서는 200여 명의 후원자와 관계자들이 참석해  CGNTV의 사역과 비전에 대해 나눴다. 하용조 목사는 “우리의 꿈과 계획은 너무나 크고 많다. 땅 끝까지 하고 싶다. 이제 곧 동남아시아뿐만 아니라 중국을 넘어서 인도, 무슬림권까지 지역 언어로 방송을 하게 될 것이다. 예수 그리스도의 복음이 전해지지 않는 곳이라면 어디든지 사도행전 29장을 써나간다는 믿음을 품은 CGNTV의 사역은 처음부터 지금까지 성도들의 간절한 기도와 후원이 있기에 가능했다”며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당부했다.더불어 이번 후원의 밤 행사를 통해 미주, 일본에 이어 내년 중문, 중남미 CGNTV 개국에 대한 비전을 선포했다. 또한 다양한 감사 행사와 함께 중문, 중남미 개국의 비전을 위한 새로운 후원자들의 후원 약정이 이어졌다.현재 한국을 비롯해 미주와 일본 CGNTV를 통해 다양한 언어로 전 세계에 복음을 전하고 있는 CGNTV. 2008년에는 새로운 언어를 위해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뿐 아니라 아랍, 힌두어, 러시아어 방송까지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뿐만 아니라, 2010년까지 8개 권역으로 사역을 확장해 하나님의 꿈을 이룬다는 비전을 품고 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CGNTV 후원의 밤’행사가 백범 기념관에서 열렸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