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특초 ‘첫 전도집회’
80여 명에게 복음 제시 … 매월 첫째 주일 전도 집회로
양재 특별한초대예배 첫 전도집회가 지난 주일(7일) ‘가을 편지’를 주제로 열려 40여 명의 전도 대상자들을 초청했다. 가을 편지에 초대된 대상자를 포함해 이날 총 80여 명의 새신자들이 예배를 통해 예수 그리스도를 소개받았다. 온유홀에서 대상자와 초청자가 함께 식사를 하며 영상과 함께 아름다운 연주를 감상했다. 이어 양재 특별한초대예배에서 말씀을 듣고 하나님의 초청에 응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김여호수아 목사는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영원한 생명을 선물로 주셨고,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복을 주셨고, 세상과 다른 행복을 주셨다.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 더 행복해지기를 바란다”며 참석자들을 축복했다.이날 형수의 초청으로 전도집회에 참석한 조영훈 형제는 “사람들이 잘 알지 못하는 좋은 뉴스도 많은데 우리는 늘 나쁜 뉴스만 듣고 있다는 목사님의 말씀에 공감한다. 좋은 소식을 들은 만큼 이제 좋은 것들을 전하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고 고백했다.한편, 양재 특별한초대예배는 매월 첫 주일 전도집회를 연다는 방침이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예수 그리스도를 만난 전도 대상자들은 가슴에 손을 모으고 주님을 더 알아가겠다고 고백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