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맥’ 잡는 온누리 성경대학

서빙고 1일 특강, 양재 3과목 개설 성도들에게 하나님 말씀인 성경에 대한 깊이 있는 지식과, 배움을 통해 하나님께 더욱 가까이 하는 삶으로 나가도록 도와 온 온누리 성경대학이 새로운 강의를 준비하고 성도들을 맞는다. 올해 대미를 장식하기 위해 서빙고와 양재 성경대학이 준비한 강의는 ‘맥’을 짚는 강의다. 서빙고 성경대학은 오는 27일(화) 오후 7시 비전홀에서 ‘세상의 맥을 잡아라’라는 주제로 일일 특강을 한다. 앵커로, 전 iMBC 사장으로 세상 뉴스와 정보의 중심에 있던 조정민 목사가 기독교인의 관점에서 세상을 어떻게 봐야하는지를 알려준다. 지난 7일~9일 ‘이야기로 푸는 성경의 맥’을 성도들의 큰 호응 속에 종강한 양재 성경대학은 오는 22일(목)부터 12월까지 ‘성경으로 푸는 기도, 하나님과의 친밀함’, ‘레위기로 푸는 성경의 맥’, ‘8가지 키워드로 푸는 성경의 맥’ 세 강의를 개설한다.‘성경으로 푸는 기도, 하나님과의 친밀함’은 오는 22일부터 다음달 13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 30분~10시 양재 믿음홀에서 열린다. 김병호 목사(화요중보기도 담당)가 강의한다. ‘레위기로 푸는 성경의 맥’은 내달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 진행한다. 5일과 6일은 JDS홀에서, 7일은 드림홀에서 강의가 있다. 한규승 전도사(전 비블리카 아카데미아 연구원)가 강의한다.8가지 키워드로 푸는 성경의 맥은 12월 11일(화)부터 14일(금) 나흘간 오후 7시~10시에 열린다. 성경의 맥과 새벽형 크리스천 저자며 전 뉴욕총영사인 문봉주 장로가 강의한다.·문의: 서빙고- 강근식 간사(3215-3532)          양재- 이기성 간사(570-7438)/ 전성희 기자 shee@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