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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의 조건
하용조 목사
행복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면 받으면 됩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 하나님의 선물을 거절하지 말고 받으시기 바랍니다.
행복한 인간으로 창조하신 하나님
오늘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행복의 조건’에 대해 여러분들과 나누고 싶습니다.하나님께서 인간을 만들 때는 하나님만큼 행복하고 기쁨이 충만하고 희망적이고 생명이 충만하고 건강하게 살도록 만드셨습니다. 최초의 인간에게는 죽음이 없었습니다. 하나님의 형상처럼 빛이 나고 웃음과 기쁨과 평화가 가득차고 생기가 돌았을 것입니다. 그러나 현재 인간은 어떻습니까? 여러분의 얼굴을 보십시오. 어딘가 불행하고 우울해 보입니다. 세상 사람들은 병들어 있고, 해결하지 못하는 문제로 가득 차 있습니다.특히 인간은 죽음의 병을 앓고 있습니다. 인간은 죽음에 이르는 존재입니다. 따라서 현대인의 현 주소는 절망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절망하는 인간들이 수없이 길거리를 헤매고 있습니다. 인간은 불행에서 빠져나오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돈을 벌고 권력을 가지려 애쓰고 쾌락을 추구합니다. 그러나 행복은 우리가 소유할 수 없는 무지개와 같습니다. 소유는 불행을 낳습니다. 인간의 진정한 행복은 소유에 있지 않고, 돈에 있지 않고, 권력에 있지 않고, 쾌락에 있지 않습니다. 어떻게 인간이 행복할 수 있을까요? 행복의 주인공을 만나야 합니다.
선물로 주신 행복
우리는 인간이 불행한 이유에 대해 좀 더 생각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왜 행복하지 않을까요? 그것은 나를 지으신 창조자를 모르기 때문입니다.왜 인간은 불행할까요? 죄를 지었기 때문입니다. 그 죄가 하나님과 여러분 사이를 막고 있습니다. 그래서 얼굴에 기쁨이 없어지고 불안하고 외롭고 절망합니다.또한 인간이 자리를 이탈했기 때문에 불행합니다. 자리를 이탈한 사람을 가리켜 탕자라고 말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부모를 떠나고 남편을 떠나고 아내를 떠나서 행복하기 원합니다. 행복을 위해 탈출합니다. 그 탈출은 평화가 아니라 방황입니다. 방황이란 출발은 있는데 종착점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그러면 어떻게 다시 행복을 찾겠습니까? 가장 중요한 것은 인간 안에는 행복이 없다는 사실입니다. 없는 것을 찾는 것이 문제입니다. 인간 안에는 결코 행복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행복의 주인공은 바로 우리가 행복하기 원하셨던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인간을 창조하실 때 행복하게 만드셨습니다. 왜냐면 하나님이 행복의 주인공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행복은 인간이 노력해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노력할수록 불행해집니다. 그렇다면 행복은 어떻게 얻어집니까? 행복은 선물입니다.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이 주시면 그 선물을 받으면 됩니다. 오늘 여러분 모두 하나님의 선물을 거절하지 말고 받으시기 바랍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십자가의 사랑
그렇다면 하나님을 어떻게 만날 수 있을까요? 하나님은 영입니다. 시간과 공간을 초월합니다. 우리는 인간이고 육체를 가지고 있기에 시간과 공간의 제한을 받습니다. 우리가 하나님과 만날 방법은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인간이 되기로 결정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죽기까지 사랑하신 분입니다. 하나님은 자기를 포기하셨습니다. 그래서 인간을 위해 이 땅에 오셨습니다.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이십니다. 그분이 태어난 날을 크리스마스라고 합니다. 크리스마스는 예수 그리스도며,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는 날입니다.사랑하는 여러분, 여기에 왜 초대되어 오셨나요? 하나님이 여러분을 찾으시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을 믿고 받아들이면 여러분의 가슴 속에서 하나님이 느껴집니다. 추운 겨울날 어느 곳에 갔더니 따뜻해집니다. 뒤에 숯불이 있기 때문입니다. 숯불은 보이지 않지만 따뜻한 기운이 전달됩니다. 하나님의 존재도 마찬가지입니다.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하나님이 느껴지기 시작합니다. 가슴이 따뜻해지기 시작하고 눈물이 나기 시작합니다. 내 잘못과 허물을 알게 됩니다.
길, 진리, 생명되신 예수님
여러분, 이 밤에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고 싶지 않습니까? 그분을 만나고 싶지 않습니까? 죄를 회개하려고 애쓸 필요가 없습니다. 빛이 오면 어둠이 떠나듯이 여러분이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면 여러분 안에 있는 어둠은 떠날 준비를 합니다. 기쁨이 오기 시작하고 긍정적인 마음이 생깁니다. 여러분, 이렇게 고백해보십시오. “하나님이 계시다면 만나보고 싶습니다. 예수님이 내 죄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셨다는데 만약 그것이 사실이라면 오늘 그것을 알기 원합니다. 나는 너무 더럽고 음란합니다. 내 안에는 미움과 질투와 시기가 가득 차 있습니다. 누군가를 죽이고 싶습니다.”혹시 이런 마음을 가진 분이 있습니까? 이것을 감추려고 힘들어하는 분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지금 하나님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십시오. 예수님께서 ‘내가 네 인생의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의 인생에 꽃이 피기를 바랍니다. 이제 여러분의 인생을 바꾸겠다고 결단하십시오. 어두움에서 빛으로, 절망에서 희망으로, 좌절에서 축복으로 여러분 인생을 바꾸십시오. 그러나 여러분이 예수를 믿는다고 세상이 갑자기 변하는 것은 아닙니다. 이제부터 변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모든 문제를 내려놓고 예수님께로 나오십시오. 그 이름을 부르십시오. 나는 그 문제를 해결할 수 없지만, 내 안에 계신 예수님께서 그 문제를 해결해주시기 시작합니다. 나에게 용기를 주고 지혜를 주고 꿈을 주고 인생의 의미를 주고 목적을 주십니다.요한계시록 3장 20절을 보겠습니다. “내가 문밖에 서서 문을 두드리노니 누구든지 내 음성을 듣고 문을 열면 내가 네게 들어가 너로 더불어 먹고 나도 너와 더불어 먹으리라.” 오늘 예수님께서 여러분 마음의 문을 두드리고 계십니다. 여러분은 행복할 자격이 있습니다. 아니 행복하셔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이미 준비하셨습니다. 이 시간 하나님은 여러분을 찾고 기다리고 계십니다. 일어나는 일은 간단하지만 일어나는 순간 여러분의 인생이 변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미래가 달라질 것입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