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1일, 서빙고 러빙핸드의 밤
서빙고 러빙핸드가 내달 1일(토) 오후 6시 서빙고 한동홀에서 ‘러빙핸드의 밤’을 연다. 러빙핸드의 밤은 한 해 동안 청소와 식당배식 등으로 교회와 성도를 섬겨온 봉사자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서로 교제하는 시간이다. 오후 7시까지 식사를 마치고 예배를 드린 후 러빙핸드 봉사자들의 찬양, 장기자랑, 뮤지컬 등을 진행한다. 서빙고 러빙핸드팀은 과거 러빙핸드였던 성도들도 이번 가족 잔치에 함께 참석해달라고 당부했다./ 전성희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