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이 우리 가정을 씻기셨습니다”
양재 하나님의 가정훈련학교 6기가 지난 3일 4주간의 일정을 은혜 가운데 마무리했다. 모두 18가정이 수료했다. 다음은 이동오 백소영 부부의 간증이다. 7기는 내년 4월 12일 열린다.
“11년 전보다 더 사랑해요”/ 이동오 절대로 안 간다는 아내를 달래고 설득해 첫 2주 만 참석한다는 조건으로 함께 하가훈에 갔습니다. 아내가 깨닫고 변화되리라는 기대를 갖고 참여했는데 하나님은 제 문제를 보여 주셨습니다. 과거의 내 말과 행동, 내 부모의 잘못된 언행 등에 내 사랑하는 아내가 얼마나 아파했을까 보여주셨습니다. 형편없는 내 성격을 항상 칭찬해주면서 내 장점을 살려주었던 아내의 사랑이 생각나 눈물이 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내와 나 사이에 막혀 있던 담을 허물어주시고 만져주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의 즐거움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제 마음도 녹아졌습니다. 늘 피하고 외면하고 싶었던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버지가 내게 던지셨던 언어 때문에 보지 못했던 아버지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아내에 대한 시야도 열려 그동안 참고 인내로 했지만 이제는 아내를 기쁜 마음으로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변화되었습니다. 아내의 입을 통해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깨졌다는 고백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하가훈 기간 동안 그동안 제가 그토록 가고 싶어 했던 광고회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불러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예수님을 커뮤니케이션 하라는 비전까지 선물로 주셨습니다. 신혼 때보다 더 큰 사랑을 꿈꿀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 향한 마음이 열렸습니다”/ 백소영 남편이 권한 하가훈에 가기 싫었습니다. 4주간 매 주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럽고 지민이가 힘들어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 생활도 별 문제 없어 안 가도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이유는 내 마음의 문이 열리기를 간절히 원하는 남편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에 떠밀려가고 싶지 않은 곱지 않은 마음이 제 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 선택을 존중하겠다면서 같이 가고 싶다고 하는 남편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피플퍼즐 강의를 들으면서 서로의 기질이나 성향을 알고 정리해 보니 그동안 포기하고 내 마음 한구석에 방치해 놓았던 나와 남편의 행동방식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1주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고, 2주차에 강화도로 향하는 발걸음은 좀 더 가벼워 졌습니다. 나의 장점을 마음으로 열거해 주는 남편의 모습에서 오히려 그동안 받아들이기 힘든 나의 부분도 받아들여지게 되었고 나를 이해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해 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그동안 몰라서 상대를 잘 이해하지 못했고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게을리 했던 내 자신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지 생각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하가훈을 통해 새로운 관계형성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문을 여는 계기가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에 나를 데려와 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
“11년 전보다 더 사랑해요”/ 이동오 절대로 안 간다는 아내를 달래고 설득해 첫 2주 만 참석한다는 조건으로 함께 하가훈에 갔습니다. 아내가 깨닫고 변화되리라는 기대를 갖고 참여했는데 하나님은 제 문제를 보여 주셨습니다. 과거의 내 말과 행동, 내 부모의 잘못된 언행 등에 내 사랑하는 아내가 얼마나 아파했을까 보여주셨습니다. 형편없는 내 성격을 항상 칭찬해주면서 내 장점을 살려주었던 아내의 사랑이 생각나 눈물이 났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내와 나 사이에 막혀 있던 담을 허물어주시고 만져주셨습니다. 하나님과의 교제의 즐거움도 회복시켜 주셨습니다. 제 마음도 녹아졌습니다. 늘 피하고 외면하고 싶었던 아버지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그리고는 아버지가 내게 던지셨던 언어 때문에 보지 못했던 아버지의 사랑을 알게 되었다고 말씀 드렸습니다. 아내에 대한 시야도 열려 그동안 참고 인내로 했지만 이제는 아내를 기쁜 마음으로 이해하고 사랑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아내도 변화되었습니다. 아내의 입을 통해 교회 다니는 사람들에 대한 편견이 깨졌다는 고백이 나왔습니다. 하나님은 하가훈 기간 동안 그동안 제가 그토록 가고 싶어 했던 광고회사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불러 주셨습니다. 그리고는 예수님을 커뮤니케이션 하라는 비전까지 선물로 주셨습니다. 신혼 때보다 더 큰 사랑을 꿈꿀 수 있게 해 주신 하나님께 모든 감사를 드립니다. “가족 향한 마음이 열렸습니다”/ 백소영 남편이 권한 하가훈에 가기 싫었습니다. 4주간 매 주말 시간을 투자해야 한다는 것이 부담스럽고 지민이가 힘들어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내 생활도 별 문제 없어 안 가도 될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결정적인 이유는 내 마음의 문이 열리기를 간절히 원하는 남편의 마음을 알고 있었기에 떠밀려가고 싶지 않은 곱지 않은 마음이 제 안에 있었습니다. 그러나 제 선택을 존중하겠다면서 같이 가고 싶다고 하는 남편의 간곡한 요청에 따라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첫날 피플퍼즐 강의를 들으면서 서로의 기질이나 성향을 알고 정리해 보니 그동안 포기하고 내 마음 한구석에 방치해 놓았던 나와 남편의 행동방식이 이해가 되었습니다. 1주차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고, 2주차에 강화도로 향하는 발걸음은 좀 더 가벼워 졌습니다. 나의 장점을 마음으로 열거해 주는 남편의 모습에서 오히려 그동안 받아들이기 힘든 나의 부분도 받아들여지게 되었고 나를 이해하기 위해 얼마나 노력을 해 왔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그동안 몰라서 상대를 잘 이해하지 못했고 이해하려는 노력조차 게을리 했던 내 자신을 되돌아보며 앞으로 어떤 길을 걸어가야 할지 생각할 기회가 되었습니다. 이번 하가훈을 통해 새로운 관계형성과 하나님을 향한 마음의 문을 여는 계기가 되었음을 감사드립니다. 이렇게 좋은 프로그램에 나를 데려와 줘서 정말 고마워. 사랑해.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