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양재 긍휼사역팀 지난 11일 수련회

온누리 양재 긍휼사역팀은 지난 11(일) 오후 12시부터 남한산성 묵상의 집에서 수련회를 했다. 그동안 진행된 사역을 보고하고 서로 격려하며 앞으로 긍휼사역이 나아갈 비전을 나누기 위해 마련된 이번 수련회에는 약 40명의 공동체 긍휼사역자와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했다. 긍휼사역팀은 전통적 사역을 현대에 맞춘 긍휼사역의 새 방향을 모색하고 세상에 희망을 주는 교회로서 사회가 미처 돌아보지 못한 소외된 곳을 적극적으로 돌아볼 수 있는 사역이 되도록 기도했다. / 엄종석 총무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