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10대 뉴스 | 두란노
두란노, 대내외 사역 확대, 첨병역할 다해 올 한해 두란노는 국내외적으로 바쁜 일정을 소화하며 일반사역 부문에 있어 눈에 띄는 변화를 주도해 갔다. 기존의 출판 문서사역 중심에서 교회를 돕고 성도들을 양육, 케어하는 일반 사역으로 무게 중심을 실어갔다. 특히 대외적으로 러브소나타를 통한 일본교회 섬기기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면서 두란노의 역량을 더욱 넓혀 나갔다.두란노가 집중하고 있는 사역은 도서 출판사역과 함께 두란노바이블칼리지, 아버지학교, 천만큐티운동본부, 천만일대일운동본부, 해외선교회 등이다. 바이블칼리지를 통해 성경에 기초한 교육기관을 운영하고 아버지학교는 가정에서 아버지의 사명을 깨닫고 성경적 가정을 세우는데 그 역할을 다하고 있다. 무엇보다 천만 큐티와 일대일은 올 한해 일본 열도를 휩쓴 러브소나타와 함께 일본의 가정과 교회에 깊숙이 파고들었다.지난번 오사카 러브소나타를 앞두고 일본 교회 목회자와 리더십에게 온누리교회의 대표적인 양육 프로그램인 큐티와 일대일을 소개하는 세미나가 열렸다. 정호옥 목사가 일대일 제자양육을, 김철진 목사가 큐티 강의를 진행했다.이처럼 두란노 천만 일대일과 큐티사역은 일본 변화의 숨은 공로자의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 여기에 두란노 사모블레싱도 목회자 사모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2월과 6월 두차례에 걸쳐 성공적으로 치러졌다. 사모블레싱에는 1년, 10년, 20년, 30년, 40년 사모로 섬긴 이들과 제주, 울릉도를 포함한 전국 각지와 해외에서까지 사모들의 발길이 이어졌다.올 한해 두란노는 전반적인 사역 확대의 시작과 함께 2008년 급변하는 시대를 맞아 다양한 기독 콘텐츠 공급에 첨병 역할을 담당하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