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선교팀, 2008년 봉사자 절실!
삼성서울병원 암센터 증축으로 봉사자 모집 전도사역본부 병원선교팀에서는 2008년도 병원 선교를 위해 함께 섬길 봉사자를 모집한다. 특히 병원선교팀이 섬기고 있는 삼성서울병원이 현재 1,200베드에서 내년 1월 800베드 규모의 암센터를 오픈함에 따라 봉사자가 턱없이 부족한 실정이다.병원선교 담당 김정숙 목사는 “환우들과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전도사역을 펼치고 있다. 뿐만아니라 환자의 영적 캐어와 함께 원목을 도와 환우들의 상담을 함께 할 봉사자들이 부족한 실정이다”며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병원선교팀은 현재 20여 명의 봉사자들이 매주 목, 금요일 오전 10시~12시30분까지 환우들을 위해 기도하며 전도하고 있다. 7년간 병원선교에 헌신해온 팀장 홍혜선 권사는 “여러 가지 스쿨을 통해 양육받는 이들은 많지만 실제로 봉사하는 사람이 턱없이 부족하다. 전도는 누구와도 나눌 수 없는 기쁨이 있고, 지칠 때마다 병원선교를 통해 오히려 힘을 얻는다. 그 기쁨을 성도들과 함께 나누고 싶다”고 밝혔다.한편, 병원선교 봉사자들은 주중 1회 오전에 요일을 정해서 봉사하면 된다.·문의: 홍혜선 팀장(017-743-2055)/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