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성탄 화보2
하나로와 요셉, 용인 방문_ 군포시청소년쉼터 하나로 청소년 15명과 요셉 공동체 35명은 25일(화) 오후 2시 성탄절에 용인온누리요양센터를 방문했다. 하나로 지체들은 워십, 난타, 스윙댄스를, 요셉 지체들은 핸드 벨 공연를 펼치며 어르신과 즐거운 성탄절 오후를 보냈다. 또한 지체들은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들과 일대일로 말벗이 되어 드리고, 마사지도 해드렸다./ 박영주 기자
시드니, 성탄전도축제 ‘아주 특별한 만남’_ 시드니 온누리교회에서는 성탄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3일간 성탄전도축제 ‘아주 특별한 만남’을 열었다. 매일 저녁 전도집회를 통해 복음을 한번도 접해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김어질이 자매는 “몸도 아프고 가정의 반대가 있어 발걸음을 하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마음이 편하고 교회에 다시 출석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다”고 고백했다. 또한 성탄절에는 모든 성도들이 레드, 그린, 화이트 컬러의 옷을 입고 예배 시간에 성가대를 비롯한 각 교육부서가 나와 열린음악회 형식의 캐롤 잔치를 열었다. / 안상헌 통신원
보스턴, ‘거룩한 밤’ 축제로 웃음 가득_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24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거룩한 밤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했다. 각 부서에서 마련한 풍성한 장기자랑과 재치 있는 진행으로 각 순서마다 성도들이 크게 호응했다. 교회 성도들의 절반 이상이 출연진일 정도로 많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준비하고 공연을 함으로써 예수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멋진 축제였다./ 김영주 통신원
동경, 미신자 200명과 드린 성탄예배_ 동경 온누리교회가 미신자들을 찾아가 예수님이 오신 기쁜 소식을 전하고 함께 성탄예배를 드렸다. 24일 관광지 가루이자와에서 성가대들이 인간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참 반가운 신도여’, ‘노엘’, ‘고요한 밤’ 등 캐럴을 부르며 일본인들에게 예수탄생을 전했다. 오후 7시 30분에는 미신자 약 200명이 함께 예배에 참석해 교인들과 예배를 드렸다. 이튿날 25일에는 우에다 온누리교회를 방문해 기도하고 교제를 나눴다./ 김일영 통신원
뉴질랜드, 꿈땅에서 성인까지 성탄의 기쁨 나눠_ 뉴질랜드 온누리교회는 성탄 전야인 24일 모든 성도들이 모여 성탄하신 주님을 찬양했다. 각 공동체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파워웨이브는 ‘Worthy is the Lamb’라는 워쉽댄스를 통해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에 감사를 표현했다. 대청은 성극 ‘조선인의 왕’을, 꿈땅에서는 ‘숲 속의 크리스마스’라는 뮤지컬을 선보였다. / 윤민호 통신원
주섬김찬양팀, 영월에 ‘성탄의 기적’을~_ 지난 23일(주일) 저녁 7시 영월제일교회서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전한 140여 명의 서빙고 ‘주섬김찬양팀’. 주섬김찬양팀은 영월군 기독 연합회와 함께 영월 지역 80여 교회 1000여명의 성도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절 축하 예배를 섬겼다. 또한 영월지역 7개 미자립교회 오전예배에서 특별찬양으로 섬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눴다./ 주섬김찬양사역팀 팀장 정병균 장로
요셉, 동부 어르신과 행복한 성탄나기_ 청년부 요셉공동체는 23일(주일) 오전 10시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한 성탄을 맞이했다. 30여 명의 요셉공동체 지체들은 280여 명의 입소 어르신들에게 수면양말을 선물하고 성탄의 기쁨을 담은 찬양과 율동으로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 박영주 기자 성탄절 파워페스티벌 열려_ 차세대 파워웨이브는 성탄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파워페스티벌’을 지난 25일 서빙고 경찬홀에서 개최했다. 전 캠퍼스가 참여한 이번 페스티벌은 파워웨이브 간 친목 교제는 물론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캠퍼스별 파워웨이브 소개와 UCC, 비보이, 워십, 드라마, 뮤지컬 등 캠퍼스별 특순이 준비됐고 차세대 본부장 윤길중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 윤연순기자
시드니, 성탄전도축제 ‘아주 특별한 만남’_ 시드니 온누리교회에서는 성탄을 맞아 지난 19일부터 3일간 성탄전도축제 ‘아주 특별한 만남’을 열었다. 매일 저녁 전도집회를 통해 복음을 한번도 접해 보지 못한 사람들에게 복음을 전했다. 김어질이 자매는 “몸도 아프고 가정의 반대가 있어 발걸음을 하기가 힘들었다. 그러나 마음이 편하고 교회에 다시 출석하고 싶은 마음이 간절해졌다”고 고백했다. 또한 성탄절에는 모든 성도들이 레드, 그린, 화이트 컬러의 옷을 입고 예배 시간에 성가대를 비롯한 각 교육부서가 나와 열린음악회 형식의 캐롤 잔치를 열었다. / 안상헌 통신원
보스턴, ‘거룩한 밤’ 축제로 웃음 가득_ 보스턴 온누리교회는 24일 밤 8시부터 10시까지 ‘거룩한 밤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개최했다. 각 부서에서 마련한 풍성한 장기자랑과 재치 있는 진행으로 각 순서마다 성도들이 크게 호응했다. 교회 성도들의 절반 이상이 출연진일 정도로 많은 성도들이 함께 모여 준비하고 공연을 함으로써 예수님의 탄생을 진심으로 축하하는 멋진 축제였다./ 김영주 통신원
동경, 미신자 200명과 드린 성탄예배_ 동경 온누리교회가 미신자들을 찾아가 예수님이 오신 기쁜 소식을 전하고 함께 성탄예배를 드렸다. 24일 관광지 가루이자와에서 성가대들이 인간 크리스마스 트리를 만들어 ‘참 반가운 신도여’, ‘노엘’, ‘고요한 밤’ 등 캐럴을 부르며 일본인들에게 예수탄생을 전했다. 오후 7시 30분에는 미신자 약 200명이 함께 예배에 참석해 교인들과 예배를 드렸다. 이튿날 25일에는 우에다 온누리교회를 방문해 기도하고 교제를 나눴다./ 김일영 통신원
뉴질랜드, 꿈땅에서 성인까지 성탄의 기쁨 나눠_ 뉴질랜드 온누리교회는 성탄 전야인 24일 모든 성도들이 모여 성탄하신 주님을 찬양했다. 각 공동체별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축하하는 시간도 가졌다. 파워웨이브는 ‘Worthy is the Lamb’라는 워쉽댄스를 통해 예수님의 희생과 사랑에 감사를 표현했다. 대청은 성극 ‘조선인의 왕’을, 꿈땅에서는 ‘숲 속의 크리스마스’라는 뮤지컬을 선보였다. / 윤민호 통신원
주섬김찬양팀, 영월에 ‘성탄의 기적’을~_ 지난 23일(주일) 저녁 7시 영월제일교회서 ‘크리스마스의 기적’을 전한 140여 명의 서빙고 ‘주섬김찬양팀’. 주섬김찬양팀은 영월군 기독 연합회와 함께 영월 지역 80여 교회 1000여명의 성도와 지역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탄절 축하 예배를 섬겼다. 또한 영월지역 7개 미자립교회 오전예배에서 특별찬양으로 섬기며 그리스도의 사랑을 나눴다./ 주섬김찬양사역팀 팀장 정병균 장로
요셉, 동부 어르신과 행복한 성탄나기_ 청년부 요셉공동체는 23일(주일) 오전 10시 시립동부노인전문요양센터를 방문해 어르신들과 함께 행복한 성탄을 맞이했다. 30여 명의 요셉공동체 지체들은 280여 명의 입소 어르신들에게 수면양말을 선물하고 성탄의 기쁨을 담은 찬양과 율동으로 어르신들에게 웃음을 선사했다. / 박영주 기자 성탄절 파워페스티벌 열려_ 차세대 파워웨이브는 성탄절을 맞아 온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파워페스티벌’을 지난 25일 서빙고 경찬홀에서 개최했다. 전 캠퍼스가 참여한 이번 페스티벌은 파워웨이브 간 친목 교제는 물론 성탄의 기쁨을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캠퍼스별 파워웨이브 소개와 UCC, 비보이, 워십, 드라마, 뮤지컬 등 캠퍼스별 특순이 준비됐고 차세대 본부장 윤길중 목사가 말씀을 전했다. / 윤연순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