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일 특새, 기적의 문이 열리다
▲ 작년에 이어 올해도 신년 40일 특별새벽집회가 지난 1일(화)부터 뜨겁게 타오르기 시작했다. 국내는 물론 얼바인 온누리교회 등 전 세계에서 CGNTV로 이번 특새에 동일한 은혜로 참여하고 있다 국내 하루 평균 1만1천 명 ‘열기’ … 홈피로도 하루 3천 명 시청120개 성구 외우고 삶의 우선순위 세워 … 장로 부부들 띠금식기도 신년 40일 특별새벽부흥집회가 지난 1일(화) 막이 올라 뜨겁게 타오르고 있다. 특새 첫 주간이었던 지난 주 서빙고, 양재 온누리교회 등 국내 캠퍼스에는 하루 평균 1만1천 명의 성도들이 새벽을 밝혔다. 특새 홈페이지 하루 방문자 수는 평균 1만 명이며, 이 가운데 매일 3천여 명이 인터넷을 통해 특새에 참여했다. 새벽 2시부터 성도들이 교회를 찾아 기도로 준비하고 있으며, 어제(5일)는 자녀들까지 교회를 찾아 안수를 통해 꿈과 환상이 집회 가운데 가득 찼다. 태안 봉사를 위해 새벽 5시30분 용산가족공원을 출발하는 성도들은 버스 안에 설치된 위성TV를 통해 동일한 은혜로 참여했다. 봉화 온누리교회, 태안 온누리기도처 등 전국 각 처와 얼바인, IN2 온누리교회 등 해외 비전교회에서도 CGNTV를 통해 특새에 참여했다. 성도들은 매일 나눠주는 엽서에 적힌 성경구절 3개(총 120개)를 틈날 때마다 외우고, 삶의 우선순위대로 살아가는 훈련을 통해 부어주실 축복을 사모하고 있다.하용조 목사는 지난 2일(수) 강단에서 “이번 특새를 통해 성도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어 인생의 길이 뚫리고 비전이 생기기를 축원한다”고 말했다. 하 목사는 또 “보통 믿음은 많지만 진짜 믿음은 찾기 힘들다”면서 “합리성과 이성을 버리고, 오직 믿음으로 하나님을 붙들면 기적이 일어날 것”이라고 선포했다. 한편, 장로 부부들은 이번 특새 40일 동안 하루 한끼 띠금식기도에 돌입했다. 하용조 목사의 건강과 특새, 온누리교회를 위해 특별히 기도에 집중하고 있다. 또한 특새 기도문과 간증문은 홈페이지에서(40days.onnuri. or.kr)에서 접수하고 있다. / 차명권 기자 salt@onnuri.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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