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성탄 화보1
서빙고 칸타타, ‘기뻐하라!’_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눅 2:10~11) 서빙고에서는 ‘영광과 평화’를 주제로 드린 1부와 2부 성탄예배에서 주사랑찬양사역팀이 칸타타를 통해 성탄의 기쁨을 전했다. 흑인음악 형식으로 ‘Be Glad’라는 주제의 칸타타를 통해 성탄하신 그리스도를 찬양했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청년부 길, 도심 속 크리스마스 파티_ 서빙고 청년부 길공동체는 24일(월) 저녁 국립중앙박물관 ‘거울못’ 레스토랑에서 크리스마스 파티를 열었다. ‘The Real Christmas Party - Love Story In the City’ 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파티에 200여 명의 젊은이들이 참여했다. 파티의 수익금은 ‘애란원’과 ‘컴패션’ 후원에 사용된다. / 박영주 기자

사랑챔버 크리스마스 콘서트_ 장애 때문에 불가능할 것이라는 세상 편견을 수많은 눈물과 연습으로 넘어서고 아름다운 연주를 들려주는 온누리사랑챔버. 온누리사랑챔버가 지난 22일(토) 오후 7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크리스마스 콘서트 ‘주 나의 왕’을 열었다. / 전성희 기자

남양주, 외국인 근로자와 성탄 축하_ 남양주 온누리미션팀과 인도예배팀은 외국인근로자들을 초청해 지난 22일(토) 오후 8시부터 남양주 비전홀에서 성탄축하 행사를 했다. 인도와 베트남 등지에서 온 외국인 근로자 50여 명과 J1 대학청년부와 사역자 등 모두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예배를 드리고 전통춤을 추고 레크리에이션, 가족에게 크리스마스카드 쓰기 등을 하며 성탄을 축하했다. / 임현태 집사

부천, 성탄 가족 잔치_ 부천 온누리교회는 지난 23일(주일) 저녁 7시 8층 본당에서 성탄절을 맞아 가족 잔치를 열었다. 차세대에서 성인에 이르기까지 모든 교육부서와 성인공동체가 참여해 각 팀별로 준비한 공연을 펼쳤다. 총 9팀이 공연을 하는 가운데 500여 명의 성도들이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눴다. / 박영주 기자pyjoo@onnuri.or.kr

사랑부 가족의 밤_ ‘채움’이란 주제아래 지난 22일 오후 5시부터 한동홀에서 모인 사랑부 가족들은 한 해 동안 풍성히 채워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리고 아기 예수의 탄생을 기뻐했다. 유치부부터 고등부까지 부서별로 교사와 학생들이 준비한 장기를 선보일 때마다 참석자들은 환호하며 격려했다. 사진은 유치 2부 난타공연. / 전성희 기자

온누리미션, 축복의 교제 넘쳐_ 온누리미션은 이번 성탄에 스리랑카와 네팔예배가 전도집회를 열고, 미얀마예배가 다문화가정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등 10개 언어별로 축복의 교제를 풍성하게 나눴다. /차명권 기자
파워키즈와 함께 하는 성탄콘서트_ 파워키즈와 함께 하는 성탄콘서트가 지난 22일과 25일 서빙고와 양재성전에서 두 차례에 걸쳐 열렸다. 콘서트에는 파워키즈 워십 드라마와 물동이 춤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펼쳐졌으며 윤길중 목사는 말씀을 통해 “예수님은 나를 책임져 주시고 함께해 주시고 깨닫게 하시는 나의 구주이심을 고백하자“고 축복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