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여성사역 ‘우리는 진정한 예배자’
지난 26일 송년 모임 가져양재 여성사역은 지난 26일(수) ‘2007 여성사역을 빛낸 진정한 예배자’라는 주제로 송년 모임을 가졌다.이번 모임은 하나님으로 인해 행복했던 지난 1년을 마무리하고 내년 여성 예배의 부흥과 함께 또 수고한 모든 사역자들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여성 사역자들은 간단한 식사와 함께 만보기 게임, 핸드폰 문자보내기, 고리던지기, 빙고게임 등으로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유영순 목사는 “양재 여성사역을 축복합니다. 부족한 저와 함께 해준 예배팀 한분 한분을 축복하고 하나님이 평생토록 예배자로 세워주신 귀한 삶 가운데 은혜가 넘치길 소망합니다. 양재여성사역 예배 1,000명을 향해 기도하고 나아갈 때 놀라운 기름 부으심과 부흥이 있길 기대합니다”고 격려했다./ 윤연순 기자 yys@onnuri.or.kr
▲ 양재 여성사역은 2008년 더욱 화합된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다짐했다.
▲ 양재 여성사역은 2008년 더욱 화합된 모습으로 하나님을 섬길 것을 다짐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