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재 공사랑 예수마을에 ‘둥글둥글’사랑 나눠
축구를 좋아하는 성도들의 모임인 ‘공사랑’이 지난달 13일(금) ~ 14일(토) 1박2일 일정으로 충북 보은 대원리 예수마을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공사랑은 축구를 통해 친교를 나누고 예수님을 모르는 남성들을 전도하는 목적으로 만들어진 모임으로, 현재 3명에게 예수님을 영접시키고 최근 일대일 수료까지 양육했다.15명이 참가한 이번 아웃리치는 첫날 서로에게 문을 여는 고백의 시간을 가지며 은혜를 나눴으며 둘째날에는 대원리 마을 농사 봉사에 이어 마을 분들과 축구시합을 가지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한편 양재캠퍼스를 중심으로 하고 있는 공사랑은 9월경 제2회 캠퍼스 축구대회 개최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 공만식
▲ 양재 온누리교회의 공사랑(축구를 좋아하는 성도들의 모임)이 지난달 충북 예수마을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 양재 온누리교회의 공사랑(축구를 좋아하는 성도들의 모임)이 지난달 충북 예수마을로 아웃리치를 다녀왔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