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가족구원을 위한 ‘전도콜센터’

9차 프로그램 마태파티에 김정택 장로 초청 간증 집회

지난 주일(29일) 서빙고 홍보관에서는 가족 구원의 문을 연 성도들을 환영하는 ‘마태파티’가 열렸다. 마태파티는 전도콜센터에서 진행하는 7주간의 가족구원 기도프로그램 중 마지막 축하의 시간이다.이번 마태파티에는 김정택 장로(SBS 예술단장)를 초청해 간증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김 장로는 1990년도에 하나님을 만난 후, 주위 사람들을 전도한 과정과 구원자이신 예수 그리스도에 대해 특유의 제스처로 이해하기 쉽게 풀어나갔다.특히 이번 9차 가족구원 기도프로그램에는 사이비종교에 빠져 있는 어머니를 전도한 성도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전도콜센터 사역자들이 처음 전도하러 갔을 때 완강하게 거부했던 어머니가 아들의 손에 이끌려 가족구원 기도프로그램에 참석한 것이다. 새 가족을 축하하는 시간에 담당 조장이 화관을 씌우고 선물을 증정하며 환영했다. 이어 박정호 목사(전도콜센터 담당)의 영접 기도를 또박또박 따라하며 하나님께로 나아왔다. 또한 눈물로 기도하던 중 딸을 초청했다는 한 어머니도 딸이 영접기도를 드리는 모습에 기쁨과 감사함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9차 가족구원 기도프로그램에 사이비종교에 빠져 있던 어르신이 아들에 손의 이끌려 전도돼 예수 그리스도를 영접했다.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