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코하마 러브소나타 참가자 교육 실시
오는 11, 19, 25일 참가자 전원 필참 … 요코하마에선 궐기기도회 열려
요코하마 러브소나타 참가자 교육이 오는 11일(금)부터 3회에 걸쳐 진행된다. 참가자 교육은 △1차 11일(금) △2차 18일(금) △3차 25일(금), 오후 7시30분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열린다. 600여 명의 참가자를 대상으로 하는 이번 교육은 △환영과 집회 개요 설명 △말씀 △중보기도 △참가자 일정 안내 △봉사 교육 △팀별모임 등의 순으로 진행된다. 특히 1차 모임 때는 참가자 핸드북이 배포되며, 참가자들은 3차 교육 모두 참석해야 한다. 3회 모두 참석한 성도들에게는 러브소나타 로고가 새겨진 예쁜 기념 티셔츠를 선물할 예정이다.한편, 요코하마 현지의 열기도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지난달 30일(월)에는 시미즈가오까교회에서 70여 명의 실행위원 및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성도들이 모여 궐기 기도회를 열었다. 이날 시마다 목사(시미즈가오카교회)는 설교에서 “우리가 복음을 부끄러워하지 않는 것은 모든 믿는 사람들에게 구원을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 때문이다”는 말씀을 선포하고 러브소나타 집회를 통한 요코하마와 일본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를 인도했다. 이어진 제6차 실행위원회 모임에는 행사 막바지에 앞서 많은 실행위원들이 참석해 행사 준비를 점검했다. 특히 대만 러브소나타에 참석한 도이류이치 의원이 참석해 격려의 메시지와 CEO포럼에 대한 비전을 제시했다. 도이류이치 의원은 요코하마에서는 60명 규모의 CEO포럼을 열 계획임을 밝혔다. ·문의 : 02-749-1149/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요코하마 러브소나타를 한 달 여 앞둔 지난달 30일 시미즈가오까교회에서 ‘궐기 기도회’가 열렸다. 70여 명의 실행위원 및 요코하마 온누리교회 성도들은 집회와 일본의 부흥을 위해 뜨겁게 기도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