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 ‘Acts29’ 하셨습니까?
지난주, 1천여 명 ARS로 CGNTV 후원
지난 주일(29일) 서빙고와 양재를 비롯한 국내 전 캠퍼스에서 CGNTV 모바일 서비스 런칭 행사가 열렸다. CGNTV는 모바일 서비스 런칭을 기점으로 ‘Acts29 Day’를 선포하고 각 예배시간마다 ARS(060-700-1660) 후원 단축키 저장하기 캠페인을 진행했다. 휴대폰에서 29번을 ARS 후원을 위한 단축키로 설정, 매달 29일은 CGNTV ARS 후원에 참여하는 날로 정하고, Acts29 비전을 향한 성도들의 마음을 모았다. 이날 총 1,060명의 성도들이 ARS 후원 번호에 접속했다.모바일 서비스는 현재 1,300여 명이 신청했으며, 매일 700여 명이 고정으로 접속하고 있다. 또한 하루 평균 30여 명이 모바일 서비스에 가입하고 있다. 서비스 프로그램 중 △하용조 목사의 ‘할렐루야 하하’ △라준석 목사의 ‘오! 해피데이’ △‘생명의 삶’ 순으로 인기를 모으고 있으며, 라이브 방송은 하루 평균 120여 명이 접속하고 있다. ‘CGN Radio’도 모바일을 통해 실시간으로 만날 수 있으며, 청소년을 위한 큐티프로그램 ‘새벽나라’는 7월 중에 서비스 될 예정이다.·문의: 796-1118/3118/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CGNTV는 지난주일 모바일 서비스 런칭 행사를 열고 휴대폰을 무료로 제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