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국 애청자 3명 CGN에 후원금 전달
지난 18일(수) B국의 CGNTV 시청자들이 4,000달러의 후원금을 CGNTV를 방문해 직접 전달했다. 이 성도들은 “CGNTV를 시청한 후 작은 손길이라도 모아 꼭 CGNTV에 도움이 되고 싶었다”고 밝혔다. 이 성도들은 18년 전, 자비량 선교차 B국에 발을 디딘 후 현지에서 한국방송 시청을 위해 설치한 위성TV를 통해 우연히 CGNTV를 접하게 됐다고 했다. 이후 3년 동안 CGNTV의 애청자가 되었다고 전했다. 조정민 목사(CGNTV 대표)는 “선교지에서 결코 여유 있는 분들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해 주신 헌금은 감동이었다”면서 “오지에서 선교하시는 선교사님과 성도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감사하다”고 전했다. /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