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깊어가는 은혜의 밤! … 다채로운 ‘축제’

▶연합과 나눔의 ‘기빙백 축제’   _11월 29일(토) 오후 1:30부터 서빙고 비전홀 등 착한(사회적) 기업 지원 네트워크인 ‘기빙백(Giving Back)’ 사역팀에서는 연합과 나눔의 축제 ‘2008 기빙백 축제’를 연다. 올해는 ‘샬롬 코리아, 샬롬 아프리카’를 주제로 2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이틀간 서빙고 비전홀과 2천/1만 광장에서 ▷컨퍼런스 ▷전시회 ▷착한기업 부스 설치 ▷감사예배로 진행된다. 이날 ‘착한기업벤처 공모대회’ 수상팀을 발표하고 시상하며, 2천/1만 광장에 착한기업 부스도 설치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대회는 사랑의 줄잇기와 아름다운 가게 등과 같이 나눔을 실천하는 창의적인 사회적 기업을 지원하고 확대해 나가기 위해 마련되었다. 또한 아프리카 사진 전시회와 30일(주일) 오후 7시 특별한초대예배에 케냐의 지라니 합창단 공연이 있다. 세계 3대 슬럼가인 케냐 고르고초지역에서 온 아이들이 천상의 소리로 희망을 노래한다. ▶긍휼사역본부 ‘첫 연합예배’   _11월 29일(토) 오후 5:20 서빙고 비전홀 온누리교회 8개 긍휼사역을 하나로 묶는 긍휼사역본부가 올해 하반기 새로 출범함에 따라 연말을 앞두고 첫 연합예배를 드린다. 이날 각 사역팀별로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마련했다. 예배 후에는 식사를 하며 교제를 나누는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최원준 목사(긍휼사역본부)는 “각 사역팀별로 사역에 대해 나누고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는 장이 될 것이다. 내년 온누리교회의 긍휼사역에 대한 비전도 함께 나누는 시간으로 준비했다”면서 긍휼사역을 섬기고 있는 성도들을 비롯해 관심있는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캠퍼스 초청 ‘러빙핸드의 밤’    _11월 29일(토) 오후 6:30 서빙고 한동홀서빙고 러빙핸드는 긍휼사역본부 연합예배 후 오후 6시 30분부터 서빙고 한동홀에서 ‘러빙핸드의 밤’을 연다. 러빙핸드의 밤은 1998년 러빙핸드 창립 이래 수고한 모든 봉사자들이 서로 위로하고 격려하는 잔치이다. 이날 식사 후에는 서빙고, 양재, 인천 러빙핸드 봉사자들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특히 올해 러빙핸드의 밤에는 국내 캠퍼스 러빙핸드 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마련했다. 각 캠퍼스별 사역의 공유를 통해 러빙핸드 사역을 활성화 시킬 예정이다.  ▶온누리 ‘장례사역자의 밤’    _12월 4일(목) 오후 6:00 서빙고 두란노홀 사랑에 기초한 기독교적 장례를 통해 위로와 부활의 소망을 전해온 온누리교회 장례사역자들이 내달 4일(목) 오후 6시 서빙고 두란노홀에서 제5회 장례사역자의 밤을 개최한다. 서빙고와 양재 장례사역팀이 공동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공동체 대표 장로와 대표 권사, 전 캠퍼스 장례사역자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한 해 동안의 수고를 서로 격려하고, 온누리 장례사역의 기준을 함께 공유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이정엽 목사(서빙고 장례사역)는 “공동체 사역이 강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이번 행사는 앞으로 성도들의 삶을 돌보는 장례사역의 기준을 함께 나누는 데 있다”고 했다.  ▶남성선교합창단 ‘겨울콘서트’    _12월 6일(토) 오후 8:00 서빙고 본당하나님께서 주신 남성의 중후하고 아름다운 음성으로 찬양을 통해 성령의 감동을 전하고 있는 온누리남성선교합창단(지휘: 유선식 목사)이 ‘삶의 노래, You & Me!’라는 제목으로 겨울 콘서트를 연다.  ‘You & Me!’는 ‘주님과 나와의 만남’을 의미하며, 찬양을 통해 기쁨, 감사, 회복의 축제가 되도록 기도하며 준비해 왔다. 특히 이번 콘서트는 CGNTV와 함께하는 찬양의 밤으로 공연 시 헌금 전액은 CGNTV의 선교사업에 쓰여질 예정이다.2002년 4월 창단한 온누리남성선교합창단은 30대부터 70대까지의 온누리교회 남성으로 구성되어 있다. 그동안 미국 서부지역 순회공연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크고 작은 교회의 아웃리치를 통해 찬양으로 Acts29의 한 몫을 담당하고 있다.     / 임재금·차명권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