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 흥겨운 경로잔치 열려
시립용산노인종합복지관에서는 국민건강보험공단 용산지사와 공동으로 지난 13일(목) 용산구민회관에서 제5회 2008 경로당한마음큰잔치를 개최했다. 이 행사는 1년 동안 어르신들이 경로당에서 배운 맷돌체조, 요가, 라인댄스, 민요, 노래교실 등을 발표하는 잔치마당으로, 체조 7팀, 노래 7팀 등 총 14개 팀이 참여해 흥겨운 잔치마당을 연출했다. 장기자랑대회에서는 경로당마다의 특색을 가지고 열띤 장기자랑이 펼쳐졌다. 구민회관을 가득 메운 700여 명의 어르신들에게 행운권 추첨도 이어져 특별한 즐거움을 안겼다. / 임재금 기자
▲ 용산노인복지관 주최로 열린 경로당한마음 큰잔치에서 용산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공연을 선보였다.
▲ 용산노인복지관 주최로 열린 경로당한마음 큰잔치에서 용산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공연을 선보였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