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니리 목사, 찬양 앨범 출반
영어예배 쟈니리 목사가 찬양 음반 를 냈다. 쟈니리 목사가 이끄는 ‘써드 웨이브(Third Wave; 제3의 물결)’의 국내 첫 앨범으로 미국적인 정서와 한국적인 정서가 혼합되었다는 것이 특징적이다. 총 10곡이 수록되어 있으며, 보너스 트랙으로 4곡에 대한 영어버전도 실려 있다. 쟈니리 목사는 타이틀 곡인 ‘가장 큰소리로(Loudest Praises)’를 비롯해 ‘주 오소서(Come)’, ‘내 생에 가장 귀한(All I Need IN Me)’ 등 6곡을 직접 작사, 작곡했으며, 대부분 한국에서 축복받은 것을 하나님께 드리는 편지로 표현했다. 이 중 몇 곡은 벌써 온누리 영어예배에서 찬양하고 있다. 쟈니리 목사는 “가장 큰소리라는 타이틀은 모든 사람이 함께 모여 예배하고 찬양을 드리는 비전의 장소로의 초청을 의미한다”면서 “우리가 겸손히 하나님께 부르짖으며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진정한 새로운 부흥이 일어날 것이라는 소망이 담겨 있다”고 설명했다.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