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MN, 동원 시스템 구축·선교사 진료 강화
CMN 지난 22일 리더십 축제 … 내년 사역 방향 논의
온누리교회 의료선교부 CMN은 지난 22일(토) 남한산성 묵상의집에서 ‘2008 리더십 축제’를 열고 한 해 동안의 사역을 돌아보며 내년 비전에 대해 함께 나눴다. 이날 현장사역팀, 의료팀, 약사팀, 지원팀, 중보팀, 양육팀 등 CMN의 각 사역팀의 리더십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리더십 축제는 ▷안태환 장로의 대표기도 ▷한규승 목사의 설교 ▷박에스더 워십팀 특순 ▷2008 CMN 사역 보고 ▷팀별 사역 논의 ▷아프리카 선교 보고 ▷CMN 양육 프로그램 ‘십자가와 나’ 소개 ▷기도회 순으로 진행되었다.한규승 목사(CMN)는 ‘일어나 함께 가자(아 2:10~13)’라는 주제의 설교를 통해 “하나님께서 우리를 그분의 자녀로, 친구로, 신부로 부르셨다. 부족한 우리를 통해 더 큰 하나님의 사랑을 세상 가운데 보여주기 원하신다”면서 리더십들을 격려했다.각 사역팀 별로 기존 사역의 활성화 방안과 사역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CMN은 올해 대외적으로 의료사역 뿐 아니라 내부적으로 ▷챔버팀 구성 ▷양육사역팀 ‘십자가와 나’ 양육 프로그램 ▷사이버병원팀, 선교사 및 온누리 교역자 건강진단시스템 구축 ▷박에스더 워십팀(FL)과 문화사역 협력 등의 사역을 진행했다. 내년 사역에 대해 다양한 의견도 제시되었다. 진료팀은 내년 각 진료과 별로 인재풀을 파악해 교회에서 필요시 바로 동원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과 선교사들을 위한 진료 시스템 강화에 주력할 예정이다. 양육팀은 내년 3월 서빙고에서 양육프로그램을 확대하고, 네트워크팀에서는 선교지에서의 약 관리 시스템을 보완과 함께 선교사 훈련 시 구급약 처방과 응급조치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지원팀에서는 챔버와 미용, 발마사지 사역을 확대할 계획이다.CMN 리더십들은 ▷사역에 앞서 하나님께서 기대하시는 삶의 현장에서 주님과 더욱 친밀한 삶을 살 수 있도록 ▷내년 사역 가운데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위해 기도하며 리더십축제를 마무리했다.한편, CMN은 오는 12월 16일(화) 오후 8시 양재 화평홀에서 ‘송년의 밤’을 열 예정이다./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 현장사역팀, 의료팀, 약사팀, 지원팀, 중보팀, 양육팀 등 CMN의 각 사역팀의 리더십들이 한자리에 모여 올 한 해 사역을 돌아보고, 각 사역팀 별로 내년 사역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