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손 성탄카드, 달력 판매 시작
미니달력, 카드지갑도 새롭게 선보여 장애인 보호작업시설 번동 코이노니아 예손(www.yeson.or.kr)에서 올해도 크리스마스카드와 2008년도 달력을 판매한다. 서빙고 캠퍼스는 본관 1층 로비와 선교관 1층 커피숍에서 다음 주일(7일)부터 3주 간 판매한다. 양재 캠퍼스는 오늘(30일)부터 4주간 사랑성전 앞 로비와 원형 커피숍에서 판매할 예정이다.예손 장애우들의 작품들로 디자인한 카드와 달력을 특별 가격으로 판매한다. 크리스마스카드는 10개 세트에 5,000원이며 달력은 탁상, 벽걸이 모두 각각 5,000원이다. 올해 처음 선보이는 미니달력은 2,000원이며, 카드 지갑은 3,000원이다. 다음 주일(7일)부터는 두란노 서점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카드 구매 시 서점에서는 낱장으로 구입할 수 있다.번동 코이노니아 측은 “판매 수익금은 전액 지적 장애우들을 위해 사용되며, 판매를 위한 자원봉사자가 필요하다”면서 성도들의 참여를 당부했다.·문의: 985-3609/ 임재금 기자 ljg14@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