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방 추수꾼’ 선교사훈련 시작
OSOM 13명 입학
▲ 지난 2일 세계선교훈련센터에서 열린 장기선교사훈련에서 13명이 헌신을 다짐했다. 14기 장기선교사훈련(OSOM)이 지난 2일(월) 온누리 세계선교훈련센터에서 입학식을 갖고 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14기 훈련에는 부부 5쌍과 자매 3명 등 자녀들을 포함해 모두 13명이 입학했다. 이날 입학식에서 황종연 목사(세계선교훈련센터)는 ‘하나님의 제자훈련’(딛 2:11~13)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이번 훈련 가운데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기를 바란다”며 하나님의 제자로서 훈련 받는 네 가지 단계를 강조했다. 황 목사는 네 가지 단계의 훈련에 대해 ▲버리는 단계 ▲신중함과 경건함과 의로움을 갖추는 단계 ▲모든 사람과 함께 갈 수 있는 인격을 갖추도록 준비하는 단계 ▲매일 하나님 앞에 서서 길을 인도함 받는 단계를 꼽고 “선교사로 세운 것은 마지막 때에 추수꾼으로 세운 것이며 이를 감사함으로 받고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훈련은 2주간의 아웃리치를 포함해 총 18주간 이뤄진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kr
▲ 지난 2일 세계선교훈련센터에서 열린 장기선교사훈련에서 13명이 헌신을 다짐했다. 14기 장기선교사훈련(OSOM)이 지난 2일(월) 온누리 세계선교훈련센터에서 입학식을 갖고 훈련에 들어갔다. 이번 14기 훈련에는 부부 5쌍과 자매 3명 등 자녀들을 포함해 모두 13명이 입학했다. 이날 입학식에서 황종연 목사(세계선교훈련센터)는 ‘하나님의 제자훈련’(딛 2:11~13)이라는 제목의 설교에서 “이번 훈련 가운데 하나님의 기름 부으심이 있기를 바란다”며 하나님의 제자로서 훈련 받는 네 가지 단계를 강조했다. 황 목사는 네 가지 단계의 훈련에 대해 ▲버리는 단계 ▲신중함과 경건함과 의로움을 갖추는 단계 ▲모든 사람과 함께 갈 수 있는 인격을 갖추도록 준비하는 단계 ▲매일 하나님 앞에 서서 길을 인도함 받는 단계를 꼽고 “선교사로 세운 것은 마지막 때에 추수꾼으로 세운 것이며 이를 감사함으로 받고 훈련에 임해줄 것”을 당부했다. 훈련은 2주간의 아웃리치를 포함해 총 18주간 이뤄진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