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와 함께하는 남.기.모.’ 출발
서빙고 여성,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 새 단장 … 성경 속 여인 묵상 서빙고 여성사역팀이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을 새롭게 단장해‘큐티와 함께하는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이하 큐티 남기모)을 지난 10일(화) 개강했다.서빙고 여성사역팀은 “아내들이 먼저 말씀 묵상을 통해 하나님의 뜻을 발견하고 성경적 여성성을 회복해 남편과 가정이 회복도록 인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는 큐티 남기모의 비전을 밝혔다. 매주 성경 속의 여인들을 주제로 조호영 목사(서빙고 여성사역)가 메시지를 전한 후 본문을 함께 나누고 깊이 묵상하면서 남편과 가정을 위해 기도하는 형식으로 진행된다. 개강 날 조호영 목사는 ‘아내의 영향력: 이브’(창 2:18~3:6) 를 주제로 “돕는배필로서 하나님께서 이브에게 권한을 주셨지만 잘못 사용해서 남편을 잘못된 길로 인도했을 뿐만 아니라 그 영향력이 우리에게까지 이어졌다. 여성들이 먼저 주님 앞에 내려놓고 자신을 발견하고 건강하게 설 때 축복의 통로가 될 수 있다”며 본문을 깊이 나누었다. 참석자들은 말씀 묵상을 하면서 남편과 자녀, 가정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뜨겁게 기도했다.서빙고 여성사역팀은 큐티 남기모를 위해 주제별로 성경 속 10명의 여인을 선정해 큐티 본문이 담긴 소책자도 마련했다. ‘아내의 영향력: 이브’에 이어 6월 9일까지 ▷성급한 조언: 사라 ▷잘못된 사랑: 리브가 ▷고통에서 기도로: 한나 ▷지혜로운 여인: 아비가일 ▷비난의 열매: 미갈 ▷죄의 통로: 이세벨 ▷믿음의 유산: 수넴 여인 ▷ 잠언의 현숙한 여인 ▷진정한 예배자: 사마리아 여인을 묵상한다.오는 6월 9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 20분 서빙고 드림홀에서 열린다.·문의: 3215-3201/ 박영주 기자
▲ 서빙고 여성사역팀은 ‘큐티와 함께하는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에서 성경 속 10명의 여인을 묵상하면서 남편과 가정,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 서빙고 여성사역팀은 ‘큐티와 함께하는 남편을 위한 기도모임’에서 성경 속 10명의 여인을 묵상하면서 남편과 가정, 사회에 선한 영향력을 미칠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