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윤 박사의 ‘그리스도와 가이사’
목회와신학, 두란노 목회자 콘퍼런스 개최 2009 두란노 목회자 콘퍼런스가 오는 30일(월), 31일(화) 서빙고 온누리교회 비전홀에서 열린다. 이번 콘퍼런스는 김세윤 박사의 신간 <그리스도와 가이사>의 내용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총 5강에 걸쳐 ▷바울 서신들에 대한 반제국주의적 해석의 예들과 방법들 ▷로마 제국에 대한 바울의 태도와 그의 복음 ▷누가의 저작에서 다윗적 메시야요 만유의 주이신 예수가 가져오는 이스라엘의 해방에 관하여 ▷부활·승천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교회를 통한 세상의 구속 사역 - 하나님 나라의 구속의 현재적 실현에 관하여 ▷정치적 영역에서 하나님 나라 구속의 현재적 실현에 대해 신약이 보여주는 한계와 가능성을 다룬다.김세윤 박사는 미국 풀러신학대학원 신학과 교수이며 한인목회학 박사과정 담당 부학장으로 섬기고 있다.이번 콘퍼런스는 목회와신학과 두란노아카데미가 주관하며, 목회자, 신학생, 평신도 리더를 대상으로 한다. ■ 김세윤 박사의 <그리스도와 가이사>·일정: 30일(월) 13:00~17:30, 31일(화) 10:30~17:30 ·장소: 서빙고 비전홀 ·회비: 4만 원·문의: 2078-3484/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kr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