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즈니스 선교, ‘새 패러다임’ 모색
지난 5일 세미나 성황…‘전략적 선교 역할’ 기대
지난 5일 비즈니스 선교 세미나가 서빙고에서 열려 비즈니스를 통한 선교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날 1부에서 로잔대회 비즈니스선교 책임분과위원장인 맛츠 튜너핵(사진 우측)이 강사로 나서 비즈니스 선교의 성경적 의미를 깊이 있게 나눴다. 튜너핵은 “하나님은 물질세계를 창조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셨고, 만드신 것에 대해 기뻐하셨다. 다른 이들을 위해 가치를 만드신 하나님이 바로 비즈니스맨이시며 사업가들이 하는 일이 이와 같다”고 했다. 그는 △잠언 31장에서 이익을 남겨 포도원에 재투자한 여인의 이야기 △물질적 필요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신 예수님 △주기도문에 담긴 비즈니스 의미 등 성경적 비즈니스 개념을 명쾌하게 풀어내면서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보다 더 영적이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비즈니스 선교의 적극적인 모색을 당부했다. 2부에서는 정대서 장로(2000선교)가 인도네시아 람풍에서 성공적으로 진행 중인 양계장 사업 등 모범적인 비즈니스 선교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대학교회에 출석하는 강성범 형제는 “비즈니스 선교의 의미와 방법 면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2000선교 비즈니스 선교팀은 다양한 아이템 개발과 비즈니스 선교사 파송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매달 셋째 주 화요일 선교모임 이후 정기모임(6월 24일부터는 매달 셋째 주 수요 선교집회 이후)을 갖기로 했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비즈니스 등 전문화를 통한 전략적 선교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에서 큰 도전을 준 시간이었다”면서 “은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많은 선교 자원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지난 5일 비즈니스 선교 세미나가 서빙고에서 열려 비즈니스를 통한 선교의 새 패러다임을 제시했다. 이날 1부에서 로잔대회 비즈니스선교 책임분과위원장인 맛츠 튜너핵(사진 우측)이 강사로 나서 비즈니스 선교의 성경적 의미를 깊이 있게 나눴다. 튜너핵은 “하나님은 물질세계를 창조하는 데 많은 시간을 보내셨고, 만드신 것에 대해 기뻐하셨다. 다른 이들을 위해 가치를 만드신 하나님이 바로 비즈니스맨이시며 사업가들이 하는 일이 이와 같다”고 했다. 그는 △잠언 31장에서 이익을 남겨 포도원에 재투자한 여인의 이야기 △물질적 필요에 적극적으로 반응하신 예수님 △주기도문에 담긴 비즈니스 의미 등 성경적 비즈니스 개념을 명쾌하게 풀어내면서 “우리가 하나님과 예수님보다 더 영적이려고 할 필요는 없다”고 비즈니스 선교의 적극적인 모색을 당부했다. 2부에서는 정대서 장로(2000선교)가 인도네시아 람풍에서 성공적으로 진행 중인 양계장 사업 등 모범적인 비즈니스 선교 사례를 소개했다. 이날 150여 명이 참석했다. 서울대학교회에 출석하는 강성범 형제는 “비즈니스 선교의 의미와 방법 면에서 큰 도움이 되었다”고 했다. 이번 세미나를 계기로 2000선교 비즈니스 선교팀은 다양한 아이템 개발과 비즈니스 선교사 파송에 적극적으로 나서겠다고 밝혔다. 매달 셋째 주 화요일 선교모임 이후 정기모임(6월 24일부터는 매달 셋째 주 수요 선교집회 이후)을 갖기로 했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는 “비즈니스 등 전문화를 통한 전략적 선교가 어느 때보다 필요한 시점에서 큰 도전을 준 시간이었다”면서 “은사와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많은 선교 자원이 나오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