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 리서치’로 전략적 선교 도약 기대
TIM, 한동대 국제지역연구소와 리서치 훈련 등 협약
지난 5일 협약식에서 2000선교본부 도육환 목사(좌측)와 한동대 국제지역연구소 마민호 소장(우측)이 약정서를 교환, 리서치 훈련 등 전략적 선교를 위해 TIM과 연구소가 협력하기로 했다. 두란노해외선교회(TIM)가 지난 5일 한동대 국제지역연구소(CIAS)와 선교사 리서치 훈련 및 선교지 자료조사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선교사 대상 리서치 전문가 과정 실시 △안식년 선교사 재교육 △글로벌 선교 패러다임 리더십 교육 △선교지 리서치 협력 등 선교 리더십 양성과 선교 사역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실제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이번 협약이 시행되면 선교사들은 선교지의 생생한 정보를 실제 사역에 유용한 전문 지식으로 재가공하는 방법을 익히게 되고, 미개척지 선교 리서치를 효과적으로 진행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선교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의 파트너인 한동대 국제지역연구소는 선교지 현장조사와 연구로 선교전략을 개발하고, 생산된 선교자료를 학계와 교계에 전달해 선교정보 네트워크를 이루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연구단체다. 한동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두 차례 리서치 전문가 과정을 열고, 현장 실습을 통해 연구보고서와 여행정보, 기도책자 등을 출간하고 있다. 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한동대 마민호 교수(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연구소 소장)는 “지역별·종족별 선교정보를 통해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선교전략을 구축해 한국 교계에 좋은 중보기도의 자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했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장, TIM 총무)는 “선교사들을 전략적 차원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이번 협정을 계기로 전문 자질을 갖춘 선교사들이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지난 5일 협약식에서 2000선교본부 도육환 목사(좌측)와 한동대 국제지역연구소 마민호 소장(우측)이 약정서를 교환, 리서치 훈련 등 전략적 선교를 위해 TIM과 연구소가 협력하기로 했다. 두란노해외선교회(TIM)가 지난 5일 한동대 국제지역연구소(CIAS)와 선교사 리서치 훈련 및 선교지 자료조사 등에 관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는 △선교사 대상 리서치 전문가 과정 실시 △안식년 선교사 재교육 △글로벌 선교 패러다임 리더십 교육 △선교지 리서치 협력 등 선교 리더십 양성과 선교 사역의 효율성 향상을 위한 실제적인 내용이 담겨 있다.이번 협약이 시행되면 선교사들은 선교지의 생생한 정보를 실제 사역에 유용한 전문 지식으로 재가공하는 방법을 익히게 되고, 미개척지 선교 리서치를 효과적으로 진행해 현장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선교 전략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협약의 파트너인 한동대 국제지역연구소는 선교지 현장조사와 연구로 선교전략을 개발하고, 생산된 선교자료를 학계와 교계에 전달해 선교정보 네트워크를 이루는 데 목적을 두고 있는 연구단체다. 한동대 학생들을 대상으로 매년 두 차례 리서치 전문가 과정을 열고, 현장 실습을 통해 연구보고서와 여행정보, 기도책자 등을 출간하고 있다. 연구소를 이끌고 있는 한동대 마민호 교수(국제어문학부, 국제지역연구소 소장)는 “지역별·종족별 선교정보를 통해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선교전략을 구축해 한국 교계에 좋은 중보기도의 자료를 제공하게 돼 기쁘다”고 했다. 도육환 목사(2000선교본부장, TIM 총무)는 “선교사들을 전략적 차원에서 훈련할 수 있게 되어 감사하다. 이번 협정을 계기로 전문 자질을 갖춘 선교사들이 지속적으로 배출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차명권 부장 salt@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