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빛과소금> 평신도 신학강좌 첫선
‘언약 신앙과 그리스도’ … 4주 동안 이재훈 목사 인도 두란노서원 <빛과소금>이 주최하는 ‘평신도 신학강좌’가 오는 18일(월) 첫선을 보인다. 구독자들을 위해 다양한 서비스를 구상하고 있는 <빛과소금> 측은 평신도들이 기독교의 본질을 바로 알고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길을 마련한다는 취지로 ‘평신도 신학강좌’를 개설했다.첫 강좌는 <빛과소금> 전체 운영 책임자인 이재훈 목사(서빙고 온누리교회)가 4주 동안 인도한다. ‘언약 신앙과 그리스도’를 주제로 ▷아담 언약 ▷노아 언약 ▷ 아브라함 언약 ▷모세 언약 ▷다윗 언약 ▷예수 그리스도의 새 언약 등을 다룬다. 이재훈 목사는 “청교도적 신앙의 뿌리는 언약이다. 아담에서 시작된 언약이 예수님의 새 언약으로 이어진다”면서 “언약을 바로 이해해야 올바른 신앙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설명했다.구도자들의 정기적인 만남과 나눔이 있는 ‘빛과소금 공동체’를 세워 나간다는 비전을 품고 있는 <빛과소금> 측은 “평신도들의 삶과 신앙이 분리되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세미나를 기획하고 있으며, 앞으로 북클럽도 운영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신학강좌 회비는 1만 원이며 <빛과소금> 정기구독자는 무료다. 오늘(10일)과 다음 주일(17일) 서빙고 1층 로비에 접수처가 마련된다. ● <빛과소금> 평신도 신학강좌5월 18일~6월 8일, 매주 월 10:00~12:00 / 서빙고 한동홀·문의: 2078-3470~2 /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