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진새골, ‘패밀리 소나타’ 전도집회 연다

22~24일 세미나·음악회로 진행 진새골 온누리교회는 오는 22일(금)부터 3일 동안 ‘패밀리 소나타(Family Sonata)’를 주제로 전도집회를 연다. 이번 전도집회는 지역 주민들에게 복음을 전할 뿐 아니라 진새골 온누리교회를 알리기 위해 마련되었다. 3일 동안 매일 저녁 7시 집회가 열린다. 첫날 ▷성격 차이, 알고 보니 우리는 천생연분(박희철, 이은영 부부), 둘째날 ▷아이와 함께 가는 세상(송지혜 교수)을 주제로 세미나가  진행된다. 마지막날인 24일에는 ‘패밀리 소나타’를 주제로 아름다운 클래식과 재즈가 어우러진 숲속 초여름 음악회로 진행된다.이번 전도집회를 위한 진새골 성도들의 띠기도가 한창이다. 또한 순별로 전도 대상자를 위한 중보와 전도에 힘을 쏟고 있다.배홍일 목사(진새골 온누리교회)는 “인근 지역에 전단지를 배포하고 포스터를 붙였는데 지난 주일(10일) 전단지를 보고 찾아온 사람도 있었다”면서 “이번 전도집회가 아름다운 자연 속에서 예배 드릴 수 있는 진새골 온누리교회를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한편 진새골 온누리교회는 매주일 오전 11시 주일예배를 드린다.·문의: 조미라 전도사(010-3229-3582)/ 임재금 기자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