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 하나님 안에서 디자인하라”
하나님은 관계 안에서 존재하는 분이십니다. 그분은 성삼위일체이시고 관계에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는 분이십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사람들과 관계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 이안 존스 교수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 주제강의1_ 가정 디자인 가정과 부부, 부모자녀간의 관계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먼저 크리스천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설계와 계획하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의 가정은 죄가 들어오면서 파괴되기 시작했습니다. 창세기 11장에 나오는 바벨탑 사건을 보면 사람이 하나님에 닿기 위해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그 기초는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으로 집을 지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튼튼한 기초 위에 집을 짓습니다. 그것은 믿음의 기초가 됩니다. 우리를 향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명령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지십니다. 하나님은 관계 안에서 존재하는 분이시며 성삼위일체이십니다. 하나님은 관계에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시며 필수적인 분이십니다. 그분은 관계에 있어서 우리를 필요로 하셨던 분이 아닙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하나님이 우리를 필요로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고, 하나님과 관계하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관계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창세기 3장 9절에 보면 아담이 죄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바로 심판의 말씀을 내리셨을까요? 하나님은 아담에게 먼저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오늘 우리 모두에게 던지시는 질문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은 아담에게 “누가 네게 말했느냐?”고 질문하십니다. 이것은 권위에 대한 질문입니다. “누가 네게 벗고 있다고 말했느냐”고 하십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권위자(사단)의 말을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권위를 선택하시겠습니까? 마지막 질문은 “네가 무엇을 했느냐”입니다. 행동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 세 가지 질문들은 우리의 기초적인 본능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당신은 어디에 있으며, 누가 당신의 권위자이며,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주제강의2_ 부부 디자인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의 결혼을 어떻게 설계하셨을까요? 결혼에는 중요한 세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향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연합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친밀감입니다. 이 세 가지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성한 결혼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30년 전에 존 가트먼이라는 학자가 ‘부부가 이혼에 이르는 여섯 가지 징후’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존 가트먼은 한 부부를 10분만 관찰해도 ‘이 부부가 이혼할 것인지 아닌지’를 예측했다고 합니다. 존 가트먼이 말하는 첫 번째 징후는 서로를 대하는 쌀쌀맞은 태도입니다. 이런 부부에게는 ‘당신 탓’이라는 말이 굉장히 많이 나오며 서로를 쳐다보기만 해도 화를 냅니다. 다음은 네 가지 재앙의 징조가 있다는 것입니다. 비난과 모멸감을 주는 것, 탓하는 것, 담을 쌓는 것이 네 가지 징조입니다. 다음은 대면하는가 입니다. 이혼에 다다른 부부는 서로를 대할 때 신체 언어의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다음은 서로 화해하려는 노력이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징후는 좋은 시절이 다 지나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과거를 돌아보면 항상 나쁜 기억들만 떠오릅니다. 이제는 결혼의 종착역에 다다른 것입니다. 부부가 서로에 대한 정체성이 확실하면 결혼생활은 건강합니다. 그리고 서로에 대한 헌신도 건강해집니다. 서로에 대한 헌신도가 크면 클수록 행복지수가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그들 역시 문제에 봉착하지만 문제가 주는 긴장감이 덜합니다. 다른 부부에 비해 서로의 관계가 좋습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 희생은 필수입니다. 부정적인 결혼관계에서는 희생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부부에게는 부부의 정체성이 확고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이 확실합니다. 그들은 희생하고 섬기는 것을 기꺼워합니다. 그러나 행복한 부부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일지라도 결혼한 지 3년이나 지났는데 여전히 문제점의 60%는 해결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행복하다고 합니다. 이 부부들의 특징은 항상 문제점과 함께 살았다는 것입니다. 행복한 결혼을 위해서는 ‘문제가 나올 때 어떻게 다루는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서로 간에 깊은 우애심이 있어야합니다. 배우자를 가장 친한 친구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배우자를 가장 친한 친구로 삼으십시오. 그것은 행복한 결혼생활 유지를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주제강의3_ 부모자녀 디자인 이제 ‘우리의 자녀들을 어떻게 잘 양육할 것인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자녀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역할 모델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는 여러분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있습니까? 성경적인 관계나 성경적인 결혼생활, 성경적인 가정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까? 5만 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가 있습니다. 이들을 분석해보면 공통적으로 다섯 가지 유형의 자녀양육법이 나옵니다. 어떻게 양육하는가에 따라 자녀들이 달라집니다. 첫째는 균형적 양육법입니다. 균형적인 것은 민주주의 방식이지만 아이들도 자기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이 말은 부모들이 아이들이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치고 친밀감을 갖습니다. 두 번째는 권위주의 양육법입니다. 자녀들에게 엄격한 잣대를 줍니다. 부모님들이 “이런 식으로 따라해”, “질문도 하지마”라고 하는 스타일입니다. 이런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친밀감을 표현하기 힘들며 갈등을 많이 겪습니다. 세 번째 방식은 허용적인 양육법입니다. 이때는 ‘아이들이 무엇을 선호하는가’하는 생각이 부모의 생각을 좌우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쥐어주는 스타일입니다. 이 자녀들이 자라면 충동적인 성격을 가지며 성적도 우수하지 않습니다. 학교에 가면 일단 규칙부터 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은 자기들이 살아온 방식대로만 살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네 번째 양육방은 거부적인 양육법입니다. 자녀의 필요가 무시당하는 양육 형태입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에 관심도 없습니다. 이런 자녀들은 정신적으로 미성숙하고, 심리적으로 불안정합니다. 마지막 방법은 방임적인 양육법입니다. 이것은 자녀 자체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자녀에게 관심조차 없습니다. 아이 자체를 거절합니다. 이런 아이들이 자라면 외로움을 많이 타며 비관적인 성격을 갖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자녀를 양육하느냐에 따라 자녀는 다르게 자라납니다. 그리고 5만 쌍의 부부 가운데 특별히 행복한 부부에 대해서만 따로 연구를 했습니다.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행복한 부부들은 자녀보다 ‘부부관계’가 우선이었습니다. 부부 관계가 아이들의 필요보다 우선시 됐습니다. 이들 부부는 서로를 향한 우호감을 항상 유지했습니다. 이들은 자녀들에게 야단을 침으로써 사랑을 표출합니다. 우리 세대는 부모의 부흥이 필요한 세대입니다. 부모의 부흥이 일어나야 사람들은 회개하기 시작합니다. 가정 안의 문제들을 더 이상 감추지 않고 도움을 청합니다. 이런 부모들에게 힘이 되도록 교회는 멘토 교육이나 역할 교육 등에 힘써야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흥이 일어나기 위해서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 정리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 이안 존스 교수 (사우스웨스턴 침례신학교) 주제강의1_ 가정 디자인 가정과 부부, 부모자녀간의 관계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하심에 대해 이야기하려 합니다. 먼저 크리스천 가정을 향한 하나님의 설계와 계획하심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우리의 가정은 죄가 들어오면서 파괴되기 시작했습니다. 창세기 11장에 나오는 바벨탑 사건을 보면 사람이 하나님에 닿기 위해 집을 짓습니다. 그러나 그 기초는 잘못된 것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믿음으로 집을 지어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튼튼한 기초 위에 집을 짓습니다. 그것은 믿음의 기초가 됩니다. 우리를 향한 가장 중요한 하나님의 명령은 무엇일까요? 하나님은 오늘 우리에게 세 가지 질문을 던지십니다. 하나님은 관계 안에서 존재하는 분이시며 성삼위일체이십니다. 하나님은 관계에 있어서 가장 기초가 되시며 필수적인 분이십니다. 그분은 관계에 있어서 우리를 필요로 하셨던 분이 아닙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하나님이 우리를 필요로 하신 것이 아니라 우리가 하나님을 필요로 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형상으로 만들어졌고, 하나님과 관계하고 다른 사람들과 관계하도록 만들어졌습니다. 우리는 관계를 위해 태어났습니다. 창세기 3장 9절에 보면 아담이 죄 가운데 있을 때 하나님께서 부르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담에게 바로 심판의 말씀을 내리셨을까요? 하나님은 아담에게 먼저 질문을 던지셨습니다. “아담아, 네가 어디 있느냐?” 하나님이 오늘 우리 모두에게 던지시는 질문입니다. 두 번째, 하나님은 아담에게 “누가 네게 말했느냐?”고 질문하십니다. 이것은 권위에 대한 질문입니다. “누가 네게 벗고 있다고 말했느냐”고 하십니다. 아담과 하와는 하나님이 아닌 다른 권위자(사단)의 말을 들었습니다. 여러분은 어떤 권위를 선택하시겠습니까? 마지막 질문은 “네가 무엇을 했느냐”입니다. 행동에 대한 질문입니다. 이 세 가지 질문들은 우리의 기초적인 본능에 대한 것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에서 당신은 어디에 있으며, 누가 당신의 권위자이며, 당신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습니까? 주제강의2_ 부부 디자인 하나님께서는 그리스도인의 결혼을 어떻게 설계하셨을까요? 결혼에는 중요한 세 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첫째는 하나님을 향하는 것입니다. 둘째는 연합하는 것입니다. 셋째는 친밀감입니다. 이 세 가지가 하나님이 원하시는 신성한 결혼의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30년 전에 존 가트먼이라는 학자가 ‘부부가 이혼에 이르는 여섯 가지 징후’에 대해 조사했습니다. 존 가트먼은 한 부부를 10분만 관찰해도 ‘이 부부가 이혼할 것인지 아닌지’를 예측했다고 합니다. 존 가트먼이 말하는 첫 번째 징후는 서로를 대하는 쌀쌀맞은 태도입니다. 이런 부부에게는 ‘당신 탓’이라는 말이 굉장히 많이 나오며 서로를 쳐다보기만 해도 화를 냅니다. 다음은 네 가지 재앙의 징조가 있다는 것입니다. 비난과 모멸감을 주는 것, 탓하는 것, 담을 쌓는 것이 네 가지 징조입니다. 다음은 대면하는가 입니다. 이혼에 다다른 부부는 서로를 대할 때 신체 언어의 변화가 일어난다고 합니다. 다음은 서로 화해하려는 노력이 실패한다는 것입니다. 마지막 징후는 좋은 시절이 다 지나갔다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과거를 돌아보면 항상 나쁜 기억들만 떠오릅니다. 이제는 결혼의 종착역에 다다른 것입니다. 부부가 서로에 대한 정체성이 확실하면 결혼생활은 건강합니다. 그리고 서로에 대한 헌신도 건강해집니다. 서로에 대한 헌신도가 크면 클수록 행복지수가 올라간다는 연구 결과도 있습니다. 그들 역시 문제에 봉착하지만 문제가 주는 긴장감이 덜합니다. 다른 부부에 비해 서로의 관계가 좋습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 희생은 필수입니다. 부정적인 결혼관계에서는 희생이라는 단어를 부정적으로 생각합니다. 하지만 행복한 결혼생활을 유지하는 부부에게는 부부의 정체성이 확고하며 서로에 대한 마음이 확실합니다. 그들은 희생하고 섬기는 것을 기꺼워합니다. 그러나 행복한 부부생활을 유지하는 사람일지라도 결혼한 지 3년이나 지났는데 여전히 문제점의 60%는 해결하지 못한다고 합니다. 그런데도 행복하다고 합니다. 이 부부들의 특징은 항상 문제점과 함께 살았다는 것입니다. 행복한 결혼을 위해서는 ‘문제가 나올 때 어떻게 다루는가’가 가장 중요합니다. 행복한 결혼생활을 위해서는 서로 간에 깊은 우애심이 있어야합니다. 배우자를 가장 친한 친구로 생각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배우자를 가장 친한 친구로 삼으십시오. 그것은 행복한 결혼생활 유지를 위한 필수 요소입니다. 주제강의3_ 부모자녀 디자인 이제 ‘우리의 자녀들을 어떻게 잘 양육할 것인가’에 대해서 알아보겠습니다. 성경은 “우리가 자녀들에게 본보기가 되어야 한다.”고 말합니다. 우리는 자녀들에게 역할 모델입니다. 여러분의 자녀는 여러분을 통해 무엇을 배우고 있습니까? 성경적인 관계나 성경적인 결혼생활, 성경적인 가정에 대해서 배우고 있습니까? 5만 쌍의 부부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가 있습니다. 이들을 분석해보면 공통적으로 다섯 가지 유형의 자녀양육법이 나옵니다. 어떻게 양육하는가에 따라 자녀들이 달라집니다. 첫째는 균형적 양육법입니다. 균형적인 것은 민주주의 방식이지만 아이들도 자기들의 목소리를 낼 수 있다고 착각하지 마십시오. 이 말은 부모들이 아이들이 지켜야 할 규칙에 대해서 명확하게 알려주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런 부모 밑에서 자란 아이들은 에너지가 넘치고 친밀감을 갖습니다. 두 번째는 권위주의 양육법입니다. 자녀들에게 엄격한 잣대를 줍니다. 부모님들이 “이런 식으로 따라해”, “질문도 하지마”라고 하는 스타일입니다. 이런 가정에서 자란 아이들은 친밀감을 표현하기 힘들며 갈등을 많이 겪습니다. 세 번째 방식은 허용적인 양육법입니다. 이때는 ‘아이들이 무엇을 선호하는가’하는 생각이 부모의 생각을 좌우합니다. 아이들이 원하는 것을 무엇이든지 쥐어주는 스타일입니다. 이 자녀들이 자라면 충동적인 성격을 가지며 성적도 우수하지 않습니다. 학교에 가면 일단 규칙부터 들어야하기 때문입니다. 자녀들은 자기들이 살아온 방식대로만 살고 싶어 하기 때문입니다. 네 번째 양육방은 거부적인 양육법입니다. 자녀의 필요가 무시당하는 양육 형태입니다. 부모는 아이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가에 관심도 없습니다. 이런 자녀들은 정신적으로 미성숙하고, 심리적으로 불안정합니다. 마지막 방법은 방임적인 양육법입니다. 이것은 자녀 자체를 무시하는 것입니다. 부모님이 자녀에게 관심조차 없습니다. 아이 자체를 거절합니다. 이런 아이들이 자라면 외로움을 많이 타며 비관적인 성격을 갖습니다. 여러분이 어떻게 자녀를 양육하느냐에 따라 자녀는 다르게 자라납니다. 그리고 5만 쌍의 부부 가운데 특별히 행복한 부부에 대해서만 따로 연구를 했습니다. 흥미로운 결과가 나왔습니다. 행복한 부부들은 자녀보다 ‘부부관계’가 우선이었습니다. 부부 관계가 아이들의 필요보다 우선시 됐습니다. 이들 부부는 서로를 향한 우호감을 항상 유지했습니다. 이들은 자녀들에게 야단을 침으로써 사랑을 표출합니다. 우리 세대는 부모의 부흥이 필요한 세대입니다. 부모의 부흥이 일어나야 사람들은 회개하기 시작합니다. 가정 안의 문제들을 더 이상 감추지 않고 도움을 청합니다. 이런 부모들에게 힘이 되도록 교회는 멘토 교육이나 역할 교육 등에 힘써야합니다. 그리고 이런 부흥이 일어나기 위해서 먼저 기도해야 합니다. / 정리 정지은 기자 jji@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