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대일 세계로’ 연합 바자
9개 캠퍼스 일대일 사역팀이 지난 10일(주일) ‘일대일로 세계로’를 표방하며 개최한 일대일 연합 바자를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바자는 일대일 사역팀 최초의 연합사역으로 9개 모든 캠퍼스가 동참했다. 이준호 목사(온누리 일대일사역담당)는 “올해 연합 바자를 계기로 일대일 사역이 온누리교회 뿐만 아니라 전 세계로 흘러가 열방을 회복시킬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했다. /김남원 기자
작성자 온누리
공유하기
작성자 온누리

‘아내의 프로포즈’ … 남편들, 감동의 눈물 흘리며 ‘하나님 품으로’남편초정전도집회 ‘아내의 프러포즈’가 홀로 신앙 생활하던 아내들의 오랜 기도제목이 응답되는 은혜 가운데 막을 내렸다. 지난 15일(금) 서빙고 온누리교회 본당에서 가정사역 컨퍼런스 행사의 일환으로 열린 남편초청 전도집회 ‘아내의 프러포즈’는 110쌍의 부부들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고 집회에
2009-05-17 · 제748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