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 소망을 주는 편안한 쉼터
온누리요양센터 증축 개원 용인 온누리요양센터가 증축 공사를 마치고 지난 14일(목) 개원 예배를 드렸다.대지 5,625㎡에 건축연면적 2,638㎡ 규모로 지상 4층의 신관이 완공되었다. 국고보조금 33억을 포함해 약 49억6,000만 원(온누리교회 16억6,000만 원)의 공사비가 소요되었다. 기존 센터를 포함해 앞으로 총 106명의 어르신들을 모실 수 있게 된다. 특별히 증축 공사에 다양한 연합이 이뤄져 훈훈함을 더했다. 온누리복지재단과 시공사 하이닉스엔지니어링의 협력 복지사업으로 진행되면서 하이닉스엔지니어링은 저렴한 가격으로 공사를 진행해 주었다. 또한 복권기금(산림청-녹색사업단)으로부터 1억 원을 지원받아 조경공사를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지역주민을 위한 공원으로 개방했다.증축 개원 행사는 ▷1부 테이프 커팅 ▷2부 증축 개원 감사예배 ▷3부 증축 개원식 ▷4부 시설 견학 순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서정석 용인시장, 시공 업체 대표, 자원봉사자를 비롯해 온누리 리더십들이 대거 참여해 증축 개원을 축하했다.하용조 담임목사도 영상 메시지를 통해 증축 개원을 축하하고 격려했으며, 라준석 목사(총괄 수석)는 ‘함께 사는 세상(롬 12:15)’을 주제로 입소 어르신들과 축하객들을 위한 희망의 메시지를 선포했다. 조항진 상임이사(온누리 복지재단)는 인사말을 통해 “입소 어르신들에게 천국의 소망을 주고 노년을 편안하게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섬기겠다”고 말했다.또한 온누리요양센터 측에서는 건축 및 조경 분야와 자원봉사 분야로 나눠 증축 공사를 완공하는 데 도움의 손길을 준 이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하며 따뜻한 감사의 뜻을 전했다./ 임재금 기자
용인 온누리요양센터가 증축 공사를 마치고 지난 14일(목) 개원 예배를 드렸다.
용인 온누리요양센터가 증축 공사를 마치고 지난 14일(목) 개원 예배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