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 읽기’… 변화의 시작
양재 여성, ‘공동체 중심의 성경일독학교’ 종강 양재 여성사역팀이 지난 3월에 개강한 공동체 중심의 성경일독학교를 지난 26일(금) 마무리했다.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읽기를 완주한 180여 명의 수료자들은 이날 인생에 있어서 가장 역사적인 날임을 고백하며 감격했다.16주 동안 강의를 한 박은영 목사(양재 여성사역)는 수료식에서 시편 119편 101~106절 말씀으로 “우리 인생이 퍼즐처럼 복잡할 수 있지만 우리 발의 등인 주님의 말씀을 따를 때 하나님의 디자인대로 아름다운 삶을 살아가게 될 것을 믿는다”면서 수료자들을 축복했다. 이번 성경일독학교에서는 실제적인 삶의 변화를 경험하고 성경 읽기가 즐거워졌다는 고백들이 많았다. 간증 시간에 김정숙 성도는 “하나님께서는 성경일독을 통해 막힌 기도를 뚫어주셨으며, 어려운 문제가 생길 때는 하나님께 답을 구하도록 변화시키셨다”고 했다. 오애란 성도는 “일독을 시작하면서 타임 페이퍼에 썼던 기도제목이 이루어진 것을 보고 크게 놀랐고, 하나님의 관점에서 자녀와 남편을 보게 되었다”고 간증했다./ 박영주 기자 pyjoo@onnuri.org
양재 여성사역팀이 지난 26일(금) 성경일독학교를 마무리했다. 수료식에서 성경일독 기간 동안 삶 속에서 경험한 변화들을 나누며 서로를 축복했다.
양재 여성사역팀이 지난 26일(금) 성경일독학교를 마무리했다. 수료식에서 성경일독 기간 동안 삶 속에서 경험한 변화들을 나누며 서로를 축복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