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숨에 읽는 성경 세미나
“말씀을 통한 회복이 있었습니다”, “광범위한 성경을 매우 효과적으로 친근하게 접할 수 있는 귀하고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등의 고백을 쏟아낸 ‘단숨에 읽는 성경’ 세미나가 다음 달 10일(월) 개강한다.
이번 세미나는 ‘구약편’으로 구약성경 각 권의 윤곽을 살펴보고, 1.4배속으로 구약성경을 통독한다. 다음 달 10일(월)부터 13일(목)까지 4일 동안 도곡교육관에서 열리며, 시간은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5시30분까지다.
강사는 차준희(한세대학교 구약학) 교수다. 회비는 6만 원.
·임은혜 간사(2078-3264)/ 정지은 기자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