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가정 ‘복의 근원’
양재 하가훈, ‘Remind Together’
지난달 27일(토) 화평홀에서 양재 하나님의가정훈련학교(이하 하가훈)를 수료한 연합 동기회(1기~11기)가 연 송년감사예배 ‘Remind Together’가 가정의 소중함을 재확인시키며 막을 내렸다.
▷간증 ▷색소폰 및 향피리 연주 ▷아버지학교 댄드팀 공연 ▷특강 등의 순으로 진행된 이날 예배에는 개그우먼 이성미, 성우 서혜정, 양재경 목사 부부 등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희철 집사(하가훈 팀장)는 “하나님의 가정이 복의 근원임을 재확인한 뜻깊은 시간에 감사한다”고 말했다.
양재 하가훈팀은 내년부터 ‘Remind Together’를 부부맞춤 프로그램으로 개발해 세미나 형태로 개최할 예정이다.
/ 김남원 기자 one@onnuri.org

양재 하가훈을 수료한 연합 동기회가 주관해 지난달 27일 송년 감사예배 ‘Remind Together’를 드렸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