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OMCA 간증문 - 성영자 권사, 차순표 형제

“미디어의 사명, 생명력 있는 메시지에 있어”

 

기사 작성과 문서사역은 제 전공과는 거리가 먼 것이었기 때문에 이번 세미나가 열린다고 했을 때 관심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이번 세미나는 제게 더욱 유익했습니다. 사실 처음에는 많이 망설였지만 하나님께서는 한 번도 결석하지 않고 수료할 수 있게 인도하셨습니다.

강사님들의 강의를 통해서는 미디어의 본질과 사명, 핵심가치를 꿰뚫어볼 수 있었고, 매 강의를 통해 하루의 피로를 풀었습니다. 나아가서 미디어의 핵심가치는 하나님의 생명력있는 메시지를 전하는 것이고 미디어의 사명은 사람을 살리는 것이며 미디어는 영혼구원의 도구로 쓰임 받아야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제일 중요한 것은 저 스스로가 나 자신이 하나님이 창조하신 ‘첫 번째 미디어’라는 것을 깨달았고, 그 순간 저의 가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하게 된 점입니다. 이후 주님은 설교 말씀을 들을 때에도 귀를 열어주셨고, 말씀은 사람이 아닌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어야한다는 분별의 능력을 키워주셨습니다. 또한 온누리신문을 대하는 시각도 바뀌었습니다. 온누리신문을 사랑해야 하고 도와야하며 하나님 나라의 나팔수로서 저들이 사명을 잘 감당하도록 격려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앞으로는 좀 더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고 겸손하게 행하려고 합니다. 또한 미디어에 대한 기초를 닦고 동역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 성영자 권사(여의도공동체, 산업의학전문의사)

 

 

 

 

 

“사명자의 역할, 모두에게 닿았으면”

 

오래된 온누리신문의 독자로서 먼저 이러한 강좌를 열어주신 것에 감사를 전하고 싶습니다. 또한 온누리 미디어 커뮤니케이터 아카데미 1기 수료라는 부분에 있어 자부심을 느낍니다. 특히 저는 언론학도로서 많은 강의를 다녀봤지만 이번 세미나처럼 출중하신 강사들로 짜인 세미나는 많이 볼 수가 없었는데 이 시간들을 통해 많이 배울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저는 온누리신문과 동역하고 있는 CGNTV의 방송선교사로 사역하고 있습니다. 신문, 방송과 같은 미디어의 일들은 단순한 활자와 지면, 프로그램으로 나오는 것이지만 여러 곳에 다녀보면 그것으로 인해 살아나는 역사를 보고 들을 수가 있습니다. 지금 이곳에서도 그렇지만 특히 비전교회와 선교지에서 신문과 방송을 통해 하나님이 하시는 역사들이 전파되는 것을 보면 그런 일들이 바로 우리가 경험할 수 있는 중요한 매체가 되는 것 같습니다. 비단 이것이 특정한 기관과 사람으로만 이뤄지는 것 같지는 않습니다. 활자가 발달하면서 모든 사람들에게 성경이 보급됐듯이 이 커뮤니케이터 아카데미 세미나를 통해 모든 성도들에게 이와 같은 사명자의 역할이 와 닿았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마지막으로 이런 프레임의 홍수시대에 교회의 미디어들이 성경적인 가치관을 적용하고, 이러한 강좌를 통해 많은 성도들이 양육 받고 훈련받았으면 좋겠습니다. 이런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차순표 형제(동작공동체, CGNTV 라디오PD)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