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일대일은 영적 성장의 지름길”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벧엘교회 … 9명 수료

 

양재 일대일 대외사역팀이 지난 8일(주일)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 벧엘교회를 방문해 제1기 일대일 동반자반 수료예배를 드렸다. 이번 수료예배는 총 9명이 수료한 가운데 ▷찬양 ▷기도 ▷김명덕 목사(벧엘교회)의 말씀 ▷수료자 간증 ▷수료식 등으로 진행되었다.

이날 ‘탁월한 재생산 사역자(골 1:25~29)’를 주제로 말씀을 전한 김명덕 목사는 “내가 아닌 다른 한 사람을 예수 그리스도의 제자로 세우는 것이 우리의 소원이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벧엘교회는 “이번에 수료한 10명이 20명, 20명이 40명, 40명이 160명으로 재생산되어 일대일 사역자가 많이 세워지도록 일대일 양육에 힘쓸 것”이라고 다짐을 밝혔다./ 오은지 기자 oej@onnuri.org

 

 

■ 간증

“나를 위해 예배하신 그 길”

 

모태신앙이지만 다른 누가 종교에 대해서 물으면 기독교라고 대답하기 어려웠고 예배보다 친구와의 약속을 더 소중하게 생각했던 삶을 살아왔습니다. 그러던 중 친구를 위해서 기도하게 되었고 스스로 예배를 열심히 찾아다니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일대일을 하면서 하나님이 나를 위해 예비하신 그 길을 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신실하신 하나님께서 앞으로도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 임서영 자매

 

“직장이 전도의 터전으로”

 

저는 사회적 명예와 지위와 신분 상승을 위해서 열심히 살아왔습니다. 그런데 더욱 열심히 살면 살수록 하나님과 멀어졌습니다. 지나친 음주 흡연으로 몸이 망가지고 마음의 평안은 점점 얻을 수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그때 일대일을 통해 세상의 지위와 명예와 권력이 아닌 행복한 삶의 우선순위가 정해지게 되었고 직장이 삶의 터전에서 전도의 터전으로 발상의 전환이 되었습니다. 의심이 없는 믿음은 능치 못함이 없다는 확신을 갖게 되는 시간들이었습니다./ 박상욱 집사

작성자  온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