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 아프리카여“복이 있으라”
두바이에서 ‘블레싱 사하라’ 발대식44개팀 아프리카 19개국에서 진행

한편 지난 6일에는 아부다비 온누리교회 창립 1주년 감사예배를 드렸다.
지난 7일 북서부 아프리카를 축복하는 블레싱 사하라 발대식에서 세네갈로 아웃리치를 떠나는 이재훈 담임목사팀을 비롯한 남양주 아웃리치팀, CGNTV팀, 차세대팀, 주향한성가대 아웃리치팀, 대학청년부 아웃리치팀이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해 10억 아프리카인을 가슴에 품었다.
아프리카로 향하는 관문 두바이 DECC 마리나타홀에서 진행된 발대식에는 온누리교회 아프리카 아웃리치팀, 두바이 한인교회, 아부다비 온누리교회 성도 600여 명이 참석해 아프리카를 위한 기도의 재단을 쌓아 올렸다.
이재훈 담임목사는 참석자들에게 “하나님이 부르신 한 사람을 통해 구원의 드라마가 완성된다. 거역할 수 없는 그 부르심에 순종하자”고 권면했다.
이어 도육환 목사(이천선교)의 인도로 아프리카 각 나라를 위한 기도제목을 나누고 아프리카와 함께 즐거워하고 함께 우는 선교공동체를 만들기로 결단하는 기도회가 진행되었다.
아웃리치 발대식 전에는 이재환 선교사(Acts29 비전빌리지 원장)가 ‘기도의 대상 이슬람, 사랑의 대상 무슬림’을 주제로 강의를 했고, 두바이 한인교회 신철범 담임목사는 ‘동방에서 독수리를 부르며’를 주제로 선교에 도전을 주는 메시지를 전했다.아프리카를 축복하는 블레싱 사하라는 8월말까지 44개팀이 북서부 아프리카 19개국에서 진행된다. / 김남원 부장 one@onnuri.org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