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인 필독서> 엄마라고 불러도 돼요?

케이티 데이비스는 미국 테네기 주 내슈빌의 다복한 가정에서 자란 스물세 살 아가씨다. 그녀는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남부러울 것 없는 생활과 보장된 미래, 사랑하는 가족들의 품을 떠나 우간다로 갔다. 그곳에서 그녀는 열 네 명의 꼬마 숙녀들을 입양해 키우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을 돌보고, 홀로 자녀를 키우고 있는 여성들을 돕고 있다. 어떻게 하면 어린이들을 효과적으로 도울 수 있을 지를 고민하며 ‘아마지마’라는 비영리 사역단체도 세웠다.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한 그녀의 삶이 선한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