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 한줄 묵상(2012.11.18)
“사람들이 성 밖에서 신음하고 상처받은 영혼들이 부르짖으나 하나님께서는 그들에게 잘못을 묻지 않으신다(욥 24:12).”
살아계신 하나님이 다스리시는 이 땅에 왜 폭력과 억압이 계속되고 있는지 궁금하기도 하고 이해되지 않을 때도 있다. 악인이 언제까지 개가를 부를 것인가? 하나님께서 악을 인정하시는 것인가? 그러나 하나님은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하신다.
“나는 악인의 죽음보다는 오히려 그들이 자기의 행동으로부터 떠나 사는 것을 기뻐한다. 돌이키라! 너희의 악한 행동으로부터 떠나라!(겔 33:11).”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이 일을 하기 위해 우리는 일본과 중동 그리고 땅 끝까지 복음을 들고 가는 것이다.
/ 유수열 목사
*월요 큐티 모임 - 매주 월요일 오후 7:20 서빙고 본당
작성자 온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