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5일 일
사역

“영원한 친구 하나님 만났습니다”

가고시마, 잊혀진 그리스도 흔적 되찾다

 

 

일본에 울려 퍼진 열일곱 번째 하나님의 사랑 노래가 가고시마를 적셨다.

가고시마 러브소나타에는 2229명이 참석해 130명이 예수님을 영접하겠다고 결신한 열매가 맺혔다.

 

가고시마 러브소나타는 일본에서 최초로 복음이 흘러간 가고시마에 다시 한 번 영적 부흥의 불꽃을 지핀 의미 있는 축제였다.

행사는 지난 14일(수) 교회 가고시마 선로얄호텔에서 부흥세미나와 가스펠나이트, 15일(목) 호텔웰뷰에서 CEO 포럼, 가고시마 시민문화홀 제1홀문화전도집회 순으로 진행됐다. 

 

 / 조유진 기자 ujin@onnuri.org

 

**자세한 내용은 관련기사: 4~7면을 통해 보실 수 있습니다.

 

작성자  온누리